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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그 집 다녀오네요

넌내게모과... |2016.07.07 12:07
조회 4,609 |추천 16

버려졌던 그 집은 지금 점집이 되어있네여

친척형의 차에서 내려 걸어간 곳

저 7층 옥상입니다

제가 살던 집 제 방 창가

저 경비실 뒤를 돌아 그 여자 둘이 걸어왔었죠

제 이야기들을 읽어주신 분들이라면 사진 밑 간단 설명이 이해 가실거에요.

일보러 다니다가 오랜만에 찾아가 봤습니다.

오늘 저녁에 또 글 올릴게요

추천수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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