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졌던 그 집은 지금 점집이 되어있네여
친척형의 차에서 내려 걸어간 곳
저 7층 옥상입니다
제가 살던 집 제 방 창가
저 경비실 뒤를 돌아 그 여자 둘이 걸어왔었죠
제 이야기들을 읽어주신 분들이라면 사진 밑 간단 설명이 이해 가실거에요.
일보러 다니다가 오랜만에 찾아가 봤습니다.
오늘 저녁에 또 글 올릴게요
버려졌던 그 집은 지금 점집이 되어있네여
친척형의 차에서 내려 걸어간 곳
저 7층 옥상입니다
제가 살던 집 제 방 창가
저 경비실 뒤를 돌아 그 여자 둘이 걸어왔었죠
제 이야기들을 읽어주신 분들이라면 사진 밑 간단 설명이 이해 가실거에요.
일보러 다니다가 오랜만에 찾아가 봤습니다.
오늘 저녁에 또 글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