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중간고사때 선배들이랑 과외 새벽까지 남아서 공부하고 그랬는데 77점 나오고 요번 기말고사 때는 새벽까지는 못해서 10시 까지 남아서 공부 했는데 59점 나왔다 엄마한테는 뭐라고 말하지 엄마가 엄청 기대하고 있을텐데 애들 다 시험 끝나고 엄마한테 전화하는데 나 혼자 전화도 못하고 난 뭐하는 앨까 엄마한테 말하기가 무서워서 객관식만 몇개 틀렸다고 얘기하고 서술형은 채점 못했다고 말해야지 진짜 죄책감든다
나 진짜 중간고사때 선배들이랑 과외 새벽까지 남아서 공부하고 그랬는데 77점 나오고 요번 기말고사 때는 새벽까지는 못해서 10시 까지 남아서 공부 했는데 59점 나왔다 엄마한테는 뭐라고 말하지 엄마가 엄청 기대하고 있을텐데 애들 다 시험 끝나고 엄마한테 전화하는데 나 혼자 전화도 못하고 난 뭐하는 앨까 엄마한테 말하기가 무서워서 객관식만 몇개 틀렸다고 얘기하고 서술형은 채점 못했다고 말해야지 진짜 죄책감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