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빡친다 머리 숱치러 갔는데 아줌마가 앞머리가 기네 자르자 이러는거임 싫다고 했는데 계속 자르라길래 그냥 네했거든 계속 싫다고 하면 우리 엄마한테 내흉보고 자꾸 툴툴대셔서. 근데 갑자기 한3센치를 자르는거야 놀래서 멍때리고 있었는데 나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숱치는가위로 숱도침 ㅅㅂ 존1나 어이없어서 표정 썩혔ㄷㅓ니 어휴 시원하고 귀엽네 맘에 들지?잘잘랐다 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그냥 대답안하고 돈만 내고 나왔는데 아 진짜 노답인거야 쥐파먹은 머리처럼 들쑥날쑥하고 자를거면 반듯하게라도 자르던가 존1나 빡쳐서 집에 와서 내가 손봤거든 그랬더니 무슨 처피뱅도 아니고 그냥 띨띨이머리..?아 개화나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자르기 전에 고데기 하고찍은 사진. 이게 길어..?난 고데기하면 딱 적당한 길이라고 생각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음밖에 안나온다
+이게 뭐라고 톡선ㅋㅋㅋㅋ난 요새 거울 안보고 사는즁이야 아 그리고 내가 처피뱅 하고 싶어서 잘라놓고 미용사탓 하는 거 같디ㅡ는 댓글 있는데..안그래도 못생겼는데 내가 미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