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글올린적 있는데 ㅆㅂ 일단 우리집으로 월세로 이사온 인간들은 이사오면서부터 바퀴벌레 끌고들어와서 바퀴벌레 하나 없던 우리집에 분양해주시고 의자 수리때문에 드릴 3분정도 돌렸다고 남자새끼랑 갓난애기 안고온 년이 같이 쫒아올라와서 쌍욕해대고, 애들이 집에서 쿵쿵대지도 않고 놀고있는데 남자새끼 아들새끼가 지 낮잠자다 깼다고 지랄하는 개.새끼들임. (뉴스에서 이웃주민살해범들이랑 같은과인듯)
우리 아파트 사람들 윗집이 아무리 시끄럽게 해도 조용히 경비실에 얘기하고 말지 쫒아올라가는건 상상도 못하는 평화로운 아파트였음. 근데 밑에 그인간들 이사온 뒤로 2번이나 경찰왔다갔다함;ㅋㅋㅋㅋ 그거때문에 경찰이 2차로 쇠로된 잠금장치 설치하라고 해서 함^^
오늘은 첩첩산중으로 어떤 미친새끼가 문 뿌실듯이 두드리더니 앞집이 경찰부르니깐 튐ㅎ
얘들아 윗집잘만나는것도 중요하지만 아랫집도 잘만나야되는 이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