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오늘이별을햇어요
이글을 쓰는 순간에도.눈물이 한없이 흐르지만
더이상 붙잡을 수가 없네요.마지막 그사람 말에 충격을 받앗어요
투정부리는너가 지친다고
붙잡은거 후회된다고..그말듣는 가슴이 넘 아팟어요.
난.그사람..단점.장점까지 사랑햇는데
남들처럼.커피숍잘안가두 이해할려고했고. 영화관잘안가도 이해햇고.
밥먹고..동네만 몇바퀴돌고..집에와도..난괜찮앗어요
그흔한.사진한장 못찍어도.이해할려고햇고
평소에 연락한두통 만 해도 이해할려고 햇고
내남자이기에..다이해햇고..오늘하소연좀햇고..그냥 사랑받고싶엇고
오늘..하소연햇는데...이별통보를받앗읍니다.
난.그냥핸드폰줄이라도.같이하고싶엇고.평소엔사랑한다는 말을그는 잘못하는그가
요즘사랑해..그말도자주해주고.그말에난좋아서.못들은척하고.머라고.다시말해바..또묻고
평소에불만도잇엇지만.그사람이좋아서 그자체가좋아서..단점보다.장점을볼려고.노력햇고
그사람과..결혼까지..약속햇는데..
이별을햇지만..그흔한사진도 없고.내마음만.지우면 끝이니까요
받은것도없고..매달린내가.넘.미안합니다
눈물이멈추지 않지만.휴지로 눈물닦 고 또쓰고..반복하면서.
바이브에 돌아와주라...그노래듣고 폭풍 눈물 또 흘리고
그사람 잊고 지낼수잇을까?
그사람.번호를 지웟어요
내가할 수 잇는건 이것뿐이니까요
정 말 사랑햇는데.내마지막남자이길.바랫는데
오늘만울자.다짐을하고.내자신을위로해보고
달래봅니다.사랑햇고.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