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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별햇어요

민경 |2016.07.09 02:47
조회 318 |추천 0

전오늘이별을햇어요

이글을 쓰는 순간에도.눈물이 한없이 흐르지만

더이상 붙잡을 수가  없네요.마지막 그사람 말에  충격을 받앗어요

투정부리는너가  지친다고

붙잡은거  후회된다고..그말듣는  가슴이 넘 아팟어요.

난.그사람..단점.장점까지 사랑햇는데

남들처럼.커피숍잘안가두  이해할려고했고. 영화관잘안가도 이해햇고.

밥먹고..동네만  몇바퀴돌고..집에와도..난괜찮앗어요

그흔한.사진한장  못찍어도.이해할려고햇고

평소에 연락한두통 만  해도  이해할려고  햇고

내남자이기에..다이해햇고..오늘하소연좀햇고..그냥 사랑받고싶엇고

오늘..하소연햇는데...이별통보를받앗읍니다.

난.그냥핸드폰줄이라도.같이하고싶엇고.평소엔사랑한다는  말을그는 잘못하는그가

요즘사랑해..그말도자주해주고.그말에난좋아서.못들은척하고.머라고.다시말해바..또묻고

평소에불만도잇엇지만.그사람이좋아서 그자체가좋아서..단점보다.장점을볼려고.노력햇고

그사람과..결혼까지..약속햇는데..

이별을햇지만..그흔한사진도  없고.내마음만.지우면 끝이니까요

받은것도없고..매달린내가.넘.미안합니다

눈물이멈추지  않지만.휴지로 눈물닦 고 또쓰고..반복하면서.

바이브에  돌아와주라...그노래듣고  폭풍 눈물 또 흘리고

그사람 잊고 지낼수잇을까?

그사람.번호를 지웟어요

내가할 수 잇는건  이것뿐이니까요

정 말 사랑햇는데.내마지막남자이길.바랫는데

오늘만울자.다짐을하고.내자신을위로해보고

달래봅니다.사랑햇고.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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