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생각이 짧은건지 아니면 예의가 아닌건지..답변좀 부탁 드립니다.
저희오빠가 결혼이 얼마 안남았는데요, 저 유치원때부터 친한 친구가있어요. 저희때문에 부모님도 서로 아시고 줄곧 친하게 지내왔어요. 이번에 오빠 결혼하는데 거기 부모님들은 일하는 날이라 못오시지만 친구는 온다고 했거든요. 이얘길 했는데 새언니 될분이 저한테 따로 얘길해요. 제 친구까지 오는건 싫다고 하는데..
제가 결혼을 안해서 인지 솔직히 이해가 가질 않아서요. 친구는 오빠편에 축하해주려고 오려하는건데 새언니 될분한테 실례가 되는 일인가요?제가 생각이 짧은거였다면 사과하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