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20대초반에여자입니다.
일단저는 일찍결혼을해서 남편과같이살고잇습니다.
물론애는없습니다.
그럼지금부터제얘기를해보겟습니다.
저와진짜친한친구가잇습니다.
물론남편도알고 저희연애할때과정도다봐온친구이고 여러방면으러서로비밀없이 그렇게잘지내고잇엇고
저희결혼식에 제들러리를해주러왓습니다.
남자친구와함께말이죠
그래서 그때 뒷풀이에가서 남자친구와도 엄청친해지게되어 잘지냇습니다.
그러던중에 저희결혼을하고 2주만에 남자친구와제친구가 혼인신고를햇다고하더라구요 물론엄청놀랏고 제정신인가햇지만 그래도축하해주고 조언을해주엇고 그러던중 제친구가 저힌테부탁을하더군요 일을해야하는데 일을할때가없다고내남편일할자리좀알아봐달라고
그래서 저는 저희아빠한테말을햇습니다.
저희아빠가 회사에서 직급이높앗고 사람을구하던중이엿습니다.
그래서 아빠도 결혼식에와주고 고맙고 그렇다고 그친구를꾀잘봐서 회사에서쓰기로햇고
이남자에기숙사를만드는동안 저희가데리고잇게되엇습니다.
문제는여기서부터엿습니다.
데리고와서 같이지내면서 한두가지불편한게아니엿습니다..
일단은 3시세끼다차려줘야하구 청소도매일하고빨래도2배로늘엇습니다.
또 주말이면 어디나가놀려해도 항상끼어서 저희랑다니게되고 또 제친구가저희집에올때는 빨래가3배가되고 심지어 도와주지고않고 지들집인마냥티비보고 누워잇고 지들만대로더군요
그러던중 저희집에 전기수도가스 공과금용지가날아왓고 보니 돈도2배가되어날아왓더군요.......
또 저희집에서나갈때 고마웟다고 인사정도할줄알앗는데 인사도안하고 가네요
그래서 너무하다 그냥속상하다 서운하다정도엿는데
제친구는 충청도에삽니다 그런데 제친구가 제가만나자할땐 못만난다 아프다 그래서 다음주까지는밖에도못나간다그러더니 주말에 토요일날 일요일날은 남편과같이 서울에서놀고잇다고하더군요 그래놀수도잇지뭐햇습니다.
그런데 서울까지올라왓으면 (저희집까지 30분입니다) 말이라도 얼굴보고간다라는말이라도하면좋앗을껄 그냥가버렷습니다.
그리고 또 갑자기연락이와서 어제하는말이
저희집에잇는동안 자기남편을너무 굶기고 너무막대햇다고 서운하다고 어떻게그럴수잇냐 따집니다.. 저정말너무어이가없습니다.
전진짜 제친구남편이기에 나이가같아도 정말 잘해줫습니다 4 진짜 하나부터열까지 잇는동안은 불편하지않게생활하게끔만들어줫고 챙겨줫습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이런소리를들으니 너무열이받습니다.
너무화가나고 어이가없습니다.
참고로 이부부는 저희한테말한마디고맙다라는말한적이없습니다.
정말 제가이상한가요?다이해해야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