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댓글들 잘 읽었습니다.
전학을 정학으로표현한점은 제가
잘못표기하였습니다.
그리고 또 ADHD가 장애라는게아니라
그 아이는 성장장애또한 앓고있고 거기에더불어
ADHD까지 앓고있는아이입니다.
저도 그 아이가 앓고있는 자세한
병명은 모르고 대충 알고있는것만적었습니다.
그리고 일은 잘 풀렸어요.
다음날 바로 담임선생님 이랑 말씀나눴고,
선생님 또한 제 말 믿어주셨고, 음악선생님도
아마 그때 자세한 경위를 모르시고 그러신걸거다
라면서 음악선생님이랑 다시한번말씀드린다더군요.
음악선생님께서그러신이유는 아마
학생부선생님이시고 최근
학교내 폭력사건이 잦아 민감하셔서
그러신것같아요.
주작으로보셔도상관없고요
일은 잘 풀렸습니다.
감사합니다.
방탈죄송합니다. 지금 너무 떨리고
부모님께 말씀도못드렸어요…
본론들어갈게요.
저희학교는 음악선생님께서 학생부 담당 선생님이십니다.
그리고 반에 선천적으로 성장장애에 ADHD증후군을 앓고있는 여자얘가 있어요…
문제는 음악시간에 일어났어요.
워낙에 우리반아이들이 A(장애인여자아이 가명으로 쓸게요)를 피하는데
반에서 최근 돈을 잃어버린 일이 일어났어요.
담임선생님이 아셔봤자 늦게까지 남기만하지 일해결도안될거란생각에 돈을 잃어버린 B 와 그밖에 아이들도 말씀안드렸죠.
그런데 하필그게 A가 보건실에있고 이동수업후 교실와서 확인했는데 잃어버린걸 알게되서 왠만한 아이들은 A가 범인이라고짐작했어요.
그전에도A가 절도를 몇번범했기도했고,
스스로인정도했어요. 하지만 항상 처벌은 당연하단듯 하지도않고, 돈도 되받는 적은 본적없었어요.
그런데B가 무척 학교에서 쎄다고해야할까요? 그런 아이인데 음악시간에 요즘 영화를 보는데 자리를옮겨서 몇몇무리아이들과 A에게가서 추궁했어요. 저는 옆에있었고, 막상 자리를옮길 생각은없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A가 비명을 꾁꾁 지르면서
미친듯이 울고 제머리채를 잡는거에요.
전 너무놀라서 A의손을 붙잡고, 저도 소리를 질렀어요.
그런데 저희음악선생님께서 중년에 여자선생님이신데, 어떻게 된거냐며 소리질렀고 우선 A를 불러복도에서 얘기하신후
B의무리와 터무니없는 저를 따로불러내셨고,
저흰 사실확인서를 서술했어요.
음악선생님께선 너네는 장애인을 상대로 어떻게 그럴수있냐며 내일당장 부모님을 모셔오라고하셨죠
물론 학폭위도열릴거라고 그냥넘어갈생각하지말라면서 노발대발하셨고,
B의무리와 제가 해명을 하려해도
들을생각도않하시고 조용히하라며
'가해자새끼들이 지랄이야'
라고 하셨어요.
전 사실확인서에 음악시간에있던일을
그대로썼죠. 제가당한걸요.
그리고 선생님께선 B의무리와 제가쓴 사실확인서를 읽으시고 저보고
너 왜거짓말하냐면서 너가 먼저 A 뺨 때렸잖아!! 이러셨습니다.
B의무리들도 무슨소리냐고 OO는 아무잘못없는데요?
이러면서 절감싸줬죠.
그런데 음악선생님께서 괘씸하다면서
선생님앞에서 거짓말이냐면서
저보고 '너는 정학갈준비해 일반인도아니고 장애인그렇게 폭행한거 얼마나 심각한줄알지? 그애 부모님이 용서하실런지도모르겠지만 용서해주신다고학도 너는 정학갈각오해'
이렇게말씀하셨고, 지금 이렇게 글쓰고있어요.
아직부모님께 말씀 못드렸어요…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