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게 태용일
ㅇㅇ
|2016.07.16 23:32
조회 137 |추천 8
정말 솔직하게 말하자면 나도 처음엔 태용한테 그닥 좋은 감정 없었어 nct입덕을 다른 멤버로 해서 태용이도 방송에서 많이 보고 그러다 보니까 점점 태용이에 대한 인식과 시선이 바뀌면서 이렇게 팬도 됬고..그렇게 태용이 과거일에 대해 보니까 사기친건 아니야 그냥 거래마찰이랑 건담이 부셔져서 간거라 하더라구 솔직히 과거일 잘했다는것도 아니고 비판받아야 한다고 생각해 근데 데뷔3개월차인 애한테 너무 가혹하다는 생각 안들어?오늘 인터뷰도 애가 얼마나 고민하게 또 신중하게 인터뷰 한거겠어 회사뒤에 숨어서 어영부영 넘어갈려 하는 것보단 이렇게 공개적으로 언급하고 진심으로 사과하는게 더 용기있고 보기 좋다고 생각해 진짜 너무 속상한게 애가 잘못한 일 계속 언급하면서 가만히 숨만 쉬어도 까이고 오늘처럼 공개적으로 사과를 해도 까이고 비꼼거리가 되고 애가 얼마나 정신적으로 힘들겠어 그냥 아예 관심을 안가져주면 되잖아 nct127 정식데뷔기사 떳을때도 선플 달아줄려고 댓글 들어가보면 온갖 욕설에 악플에 너무 속상하고 마음 찢어지는거 같더라 아이 진심을 조금더 알아줬음 좋겠고..솔직히 타팬이 보면 이미지메이킹이라는 생각도 들꺼야 근데 이미지메이킹이든 뭐든 지금 상황보면 바뀌는건 없잖아 그냥 깎아내릴 거리가 더 생긴거지 태용이 자기가 욕먹는거 보다 팀멤버들한테 피해갈까봐 그거 미안하고 또 자기랑 같이 있어줘서 고맙다고 그렇게 멤버들 앞에서 펑펑 운 애야 너무 가혹하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