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찼던 남자가 빤히 쳐다보는 이유

제가 고백을 했었고 차였어요
계속 볼 사이였고 지금도 봐야하기때문에
불편하지 않으려고 일부러 친한척도 했어요
그래서 고백하기전에 관계로 친한 막말하는 친구사이로
돌아갔어요 지금현재도 그런 관계고요
얼마전인지 잘 모르겠는데 거의 한달 정도 된것같아요
이 친구가 계속 저를 빤히 쳐다봐요
모르는 사람이 저를 그렇게 쳐다봐도
왜 저렇게 빤히 쳐다보지 싶을정도로 빤히 보고있어요
제가 미련이 남았어요 그래서 더 그런지 신경쓰이고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빤히 보다가 눈마주치면 잠깐 더 보다가 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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