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정기적으로 보톡스를 맞으러 다니는데사각턱 보톡스는 아주 가끔 맞으러 다니고.. 이마랑 미간은 정말 꾸준히..거의 3개월?에 한번씩 받아요 제나이 29이에요.아직은 젊은나인데 제가 어릴때 제가 눈이 잘안보여서 인상을 찌푸리면서 보는게 버릇이 되다보니까 그게 주름이 되어버렸더니이마랑 미간에 너무 진하게 주름이 잡혀있어서 보기가 너무 싫어요ㅠ
그래서 보톡스 안맞으면 정말안되겠더라구요..왠지..중독아닌 중독이 된 것 같은 기분.. 다행히 제가 다니는 병원이 3만원이라서 부담은 적지만..진짜 이젠 ㄱㅎ피부과 원장님이랑 일하시는분들 전부다 알아보시고..민망.. 그냥 반영구적인그런걸 할까 싶기도한데 ;; 잘모르겠어여 너무 고민되고.. 혹시 저처럼 보톡스 꾸준히 받으시는분 없나용 저만그런가요..
으앙..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