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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종교 뿌리가 하나라면 믿으시겠습니까

쨔샤^ ^* |2008.10.15 02:52
조회 960 |추천 0

먼저 우주의 탄샌에 관해 애기해 보겠다

아주 먼 옛날..

지금으로부터 약 50억년전

이 무한의공간에 아주 조그마한.. 정말로 아주 조그마한 초..초고압 반죽 덩어리가 터졌고

그것이 오늘날 천체가 되었다는 이론이다

빅뱅이 단순 가설이 아닌 실제란 전제를 두고..

 

흔히 우주의 끝이 있는가.. 하는 질문을 자주 듣는다

하지만 난 그런 바보는 더 이상 있으면 안된다는 애기를 한다

아무것도 없는 우주는..

아무것도 없는건 무한한 것이다

그런데 그 아무것도 없는 곳에 아주 조그마한 반죽 덩어리가 터져 천체가 된 것이다

 

그렇다면 그.. 무에서 유가 있게한 존재는 무엇일까

무에서 유~ 라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는 불교일 것이다

무에서 유가 되고 유에서 무가되는 것이 불교의 이론이 아닌가

사실..

50억년 뒤에 미륵불이 온다는 가설도

이 우주의 소멸 시기에 비쳐 너무 정확한 가설이다

과학으로 본다면

어떻게..

그 과거에 그러한 추론을 했을까.. 하는 의아심마져 자아내게 한다

 

그런데 그 불교가 사실은 힌두교를 액면 그대로 빼겼다고 애기한다면 맞아 죽을 일일까

 

*** 전 세계 종교는 하나다

이 세상의 이렇다할 종교중에서

가장 오래된 종교를 꼽으라면 불교를 꼽을 것이고

가장 신세대ㅡ신생 종교를 꼽으라면 기독교를 꼽을 거인데..

실정 그렇진 않다

 

1. 먼저 이슬람교에 대해 살펴본다

이것은 누가 뭐래두 기독교의 이단이다

유럽이 중세로 접어들쯤..

이렇다할 국가두 종교두 갖지못한 담지 로마제국의 멸망으로 공허한 상태로 있던 아라비아반도에서

그저 기독교의 막연한 영향을 받은 그러한 헤지라 지역에서 하나의 이단이 생겨난 것이다

이를테면 문선명 통일교처럼 성공한 이단인 것이다

그러니 종교의 기원에서 일단 이슬람은 빼겠다

 

2. 그렇다면 불교를 살펴보자

불교 또한 기원전 오래된 일이지만 힌두교의 이단일 따름이다

깨달음을 얻는자.. 곧 부처라 함은

그가 신이되기 위하여 단지 만들어낸 하나의 이론이지

부처의 이론외엔 모든것이 힌두교의 교리와 동일하다

 

3. 그렇다면 이 세상의 종교는 서로 다른 맥락처럼 보이는 힌두교와 기독교(유대교)두 개로 나뉘질 따름이다

여기서..

그 오래됨을 따져 본다면 또한 재미난 일이 아닐까

하지만 아쉽게도 그 기원을 찿아서 비교할수 없을 뿐이다

 

그러나 필자는 분명히 그 서열을 정할수 있다

 

4. 먼저 대홍수설의 기원을 따져보자

대홍수설은 일본의 설화에도 등장하며

동남아.. 그리고 해변과 인접한 모든 곳의 설화를 배경으로 한다

또한 노아의 방주에 등장하며 그리스 신화에도 나오는 애기이다

하지만 그리스 신화에는 노아의 방주 이후.. 그러니까 그리스 신화의 노아 이후의 인감 재창조의 대목이 나오는데

즉 두 남녀가 뒤로 돌을 던져 그 돌들이 모두 인간으로 다시 태어난다는 대목이다

즉 노아의 방주에서 노아외의 모든 인류와 가축들을 몰살한 이후의 지지부진한 대목 그 이후의 인류는 어떻게 생겨났는가.. 하는 대목을  그리스 신화에서 조리있게 짜넣은 것이다

 

그렇다면 대홍수설은 사실일까

물론 사실이다

1년전인가 필자는 대홍수설은 바로 해빙기에 커다란 기상이변이 잇었고 그것이 멸달간 비로 이어졌으며 그것이 대홍수설로 전래되었던 것이라 적었었다

그런데 참 이상한 것은 모두들 그 가설을 뺴겨 온 국가가 써 먹구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 가설을 애기할땐 내 애칭이라두 붙여줘야 할게 아닌가

 

농담은 뒤로 하구 그렇게 대홍수설은 존재한다

왜 이런 애기를 다시 꺼내나.. 하면 아주 뒷 애기랑 무척 연관이 있기 때문이고 여기선 잠시 접기로 한다

 

5. 종교가 하나라는 이론

아담과 이브의 존재를 모르는 이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아담의 부인인 이브 이전에 또 하나의 여자가 있었다

하지만 그 여자(이름은 잠시 기억이 안남)는 아담에 예속되는 것을 거역하고 스스로 악귀가 되어 버린다

즉 이브의 아이를 재물로 삼는 그러한 질투의 화신인 것이다

 

하지만 흰두교의 수 많은 신들중에는 그 여인도 신으로 추앙 받는다

즉 두려움의 존재이며 받들어야 화를 면할수 있는 신이란 것이다

그렇다면 두 종교는 교합을 가졌다는 애기이다

나아가 그 여인의 존재를 두 종교가 모두 인정하는 꼴이된다

 

6. 선악과의 추론

난 원 히브리어.. 고어 그대로의 히브리어로된 선악과의 애기를 듣고 싶다

추론하건대 선악과는 하나의 나무의 과일이 아니라 하나님외의 다른 신이란 존재는 아닐까

즉 태초의 인간인 아담이 하나님을 거부하고 다른 신을 섬긴 꼴은 아닐까

그것을 우매한 일반인들에게 이해하기 싶게 하기 위해 선악과의 과일로 와전된 것은 아닐까 한다

즉 로마제국 멸망이후 우메한 게르만족의 가르치기 위해 즉 하나님의 존재를 보여 달라는 그들에게 내민게 십자가였고 그것이 십자가를 중요시 하는 그리스 정교가 되었듯~  같은 원리는 아닐까

 

아무튼 여기서 말하고 싶은것은 원제의 원리이다

기독교에선 원제라하고

힌두교에선 고행의 뜻은 아닐까

 

원제에 관하여 애기하는 것이다

즉 원제와 고행은 같다는 의미인 것이다

기독교에선 하나님을 믿음으로서 죄 사함을 받는다 하지만 흰두교의 원제는 그렇지 않다

스스로 자신을 괴롭힘으로서 해탈의 경지 흔히 불교에서 애기하는 깨달음의 경지에 도달하고저 함이다

너무 아이러니 하지 않는가

엄연 틀릴것 같지만 원제와 고행은 하나의 의미이다

또한 이루고저 하는 목적도 흡사하다

즉 힌두교의 고행은 마치 가롯 유다의 스스로를 자해하며 자살을 하듯 자신의 목숨을 바쳐 등신불이 되는가 하면 자신의 몸에 온갖 자해를 가하며 고통을 이겨낸다

 

다시 말하면

인간은 무언가에 용서를 구해야 함은 기정 사실이었고

그 방법론의 차이를 보인다는 것이다

어쩌면 아우를 죽인 카인의 길과 흡사한 대목도 있다

하나님은 카인에게 그가 가야할 길을 예비해 주셨는데 그것이 너무 힌두교의 자해 모습과 비슷하다는 것이다

 

누가 더 오래된 종교일까

그렇다면 다음을 살펴보자

 

7. 그래.. 그렇게 살펴본다면 두 종교의 시작인 어디일까

난 두 종교의 발생지는 바로 중동의  말라버린 강 부근을 애기하고 싶다

우주에서 보면 그 강의 흔적이 보인다고 한다

성경에 아담을 내 쫓는 나오듯이 ㅡ낙원이 한 낮엔 불이 이는 사막으로 변해 버렸고 에덴동산은 여원히 마음의 이상향으로 머물고 만 것이다

하나님은 에덴 동산을 천사들이 지킨다고 했는데 그것은 곧 믿는 자만이 느낄수 있는 정신적 낙원을 의미하는 것은 아닐까 한다

 

상상컨대 아마 중동이 옛적엔 지상낙원인 것은 분명한듯 하다

바로 동물의 시체를 주 원료로 하는 석유의 본산지가 바로 중동이 아닌가

바로 그 중동 지역이  분명 해빙기가 시작할때쯤 사막화 되어 버린것은 분명하다

인류의 기원은 최초 인간의 탄생은 중동에서 시작되었단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후에 진화론의 추론에서 애기 하겠지만 아프리카 유인원에서 시작한 인류는 점점 아프리카를 벗어나 중동에서 ..어느날 비로서 첫 인류의 조상이 태어난 것이다

그렇게 태어난 고지능을 가진 인류는 종동을 기반으로 퍼져 나갔는데 한 부류는 인도로 또 다른 분류는 유럽에서 아시아를 건넜고 또 다른 부류는 아프리카와 동남 아시아로 역 진화를 시작한 것이다

(((계속..)))

 

8. 노아의 방주

앞서 애기한 처럼 빙하기가 끝날무렵.. 대홍수설에 대해 애기했었다

그리고 그 전설이 세계각처의 설화에 등장 한다고두 했었다

내 애기를 들은 사람들이 그렇게 방하기 대홍수설에 대해 애기하는데..

그런데 분명 짚고 넘어가야할 대목이 있다

대홍수의 재난이 세계 각처에 일어난게 아니구

바로 아랍 지역과 지중해 인근에서만 일어났다는 것이다

즉 그 지역에서 대홍수를 겪은 인류가 퍼져나가 오랜 설화로 남았다는것

예를 들어 아랍 사막 가운데 군데 군데 소금 기중들을 단지 그곳이 옛 얇은 바다였다고만 추론하고 만다

하지만 바다물이 범람하고 물러간 흔적이란 생각은 해 보지 않았던가

위 지역은 다른 아시아나 유럽에 비해 지대가 무척 낮은 편이다

 

여기서 재미있는 네안데르탈인에 관해 애기해 보자

즉 사라진 또 다른 인류로만 추정할뿐 더 이상 그들이 왜 사라졌는지에 대한 근거는 없다

그들의 흔적은 남유럽이나 지중해인근에서만 존재했으며 뛰어난 사냥 기술을 지녔다고 알고있다

하지만 성경에 쓰인대로 그들이 방탕했으며 단지 그들의 사냥술만 뽐내 그기에만 의존하며 동굴 생활로 연명 했다면 아마도 그들이 대홍수로 사라진게 분명할것이다

 

9. 바벨탑의 인연

성경엔 바벨탑에 대한 애기가 나온다

우리는 단지 추상적인 개념으로 바벨탑을 이해하지만 실정은 당시 고대인들은 그러한 대규모 건축물들을 축조하는.. 유행이랄까.. 그런 예가 무수히 많다

왜 그랬을까를 추청하는게 더 낫지 않을까

이집트 피라미트가 단지 불가사의..란 말로 일축 하는데 하지만 피라미트는 그러한 유행의 최 말단으로 목조 건축의 허실을 보완하고 수정하여 오랜 축조 기술로 만들어진게 분명하다

 

그렇다 피라미트는 어느날 갑짜기 만들어진게 아니라 수 세기에 걸쳐 축조된 기술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것이고 석조였기에 오늘날까지 전해지는 것이다

 

위와같은 예를 두고 본다면 노아의 대규모 방주는 능히 가능하리라 본다

그리고 또 하나..

우리는 삼국지를 읽으며 재갈공명의 남동풍.. 즉 적변대전의 대목을 상기해 보자

무언을 애기하고자 하면 즉 상상할수 없는 고대에도 오늘날에야 알수있는 남동풍을 예견한 이가 있었다는 것이다

그리스 학자들의 학설이 오늘날에 밝혀지고 그리고 아직도 수수꺠끼인 학설들이 무수히 많다

즉 노아의 시대에도 하나님의 계시를 받았던 예견을 했던 당시 기후를 짐작하여 거대한 방주를 만들 생각을 아니하진 않았으리라고 본다

나 또한 기상학에 관해 배운게 없지만 1년의 기상정도는 기상청보다 더 정확히 짐작한다

즉 현인의 짐감이 오늘날 기상청보다 낫다는 것이다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돌고도는것이 또한 날씨라고 본다면 그러한 짐작은 능히 가능하다

계속해서 잦은 홍수비가 이어지고 재난이 잇따르고 심상찮은 뜨거운 날씨와 북으로 향해 이어지는 수없는 뭉게구름등이 수 십년뒤 대홍수를 짐작케 했을 것이다

 

노아의 방주는 배가 아니라 말 그대로 산 중턱에 건설된 거대한 집이다

성경과 아울러 당시 시대를 조명해 본다면 인류는 네안데르탈인등 여러갈래로 나눠질 조짐이었고 대홍수로 말미암아 하나의 인류로 그 뿌리를 내리는 것이다

 

너무 신기하지 않는가

우리는 신을 믿으면서 왜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가 의심한다

기적을 보여주면 믿겠다고 한다

하지만 일어날수 있는 모든 자연적 현상이 신이 만든것이라면 자연적인 현상이 바로 기적이 아닌가

마술사가 갑짜기 손에서 꽃을 창조했다면 그것은 바로 기적인 것이고 그 뒷면엔 온갖 행위 즉 꽃을 접어 소매에 숨기는등 무단한 행위들이 숨어있었을 것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말씀은 어떠한가

모세가 바다를 갈랐다면 그당시 달의 소행성 충돌등 이변으로 인해 지구 바닷물의 표면장력을 높였을 것이다

지금이라도 달에가서 연도를 추정해 조사해 본다면 필경 이유를 찿을수 잇을것이다

단지 확률.. 그러한 바다가 갈라졌을시 모세가 그기로 당도할수 있는 경우의 확률로 신의 존재를 가늠해 보면 될것이다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 세계... 이 무한한 우주 공간을 향하여 누군가 아주 작은 반죽 덩어리를 던졌으며 그것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가늠해 보아야하지 않을까

계속>>>

 

 

 

 

 

 

 

 

 

그런데 그 산에서 시작된 인류의 행보는 두 갈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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