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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이 살아서 셋째 하늘로 올라간 사람들.

남우현 |2016.07.21 21:58
조회 827 |추천 0
첫사람 아담이 약 6000년전에 만들어 졌지요.
약 2000년이 흐를때 즈음.
에녹 이라하는 선지자가 있었지요.
선지자란 남들보다 먼저 보고. 듣고. 깨달아 전하는 사람을 선지자라 하지요.

에녹은 항상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지라 하나님이 에녹과 300년을 동행하다 에녹을 데려간지라 그가 이땅에 없었더라 기록이 되여 있네요.
세계 제1의 베스트셀러 책에요.

담은 모세 그는 시내산으로 하나님을 뵈러 간다고 광야길을 걸어 갔는데 현재까지 시채도 못찾아 아마도 에녹처럼 하나님이 데려 가신듯 하군요.
궁금 하신분은 담에 천국 가거덜랑 확인 해보세요.

다음은
엘리야 선지자가 있지요.
최고의 하늘의 전도자로 엘리야의 하나님 이시라 칭하지요.
엘리야는 말마차와 함께 성령 불에 휩싸여 하늘로 올려 졌지요.
이것을 엘리야의 제자 엘리사가 목격 했지요.

담은
여러분도 잘아시는 예수 그리스도 자신의 희생 피의 제사로 인간의 죄를 사하시고 3일만에 육신이 다시 살아나 부활 승천 하셨지요.

천하 만민에게 예수 이름외 다른 구원할 만한 이름을 천부께서 주신적이 없느니라.

선지자 우현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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