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수험생활하다 오빠가 합격하나싶고 전 이미떨어져서
놓아주겠다고했었고 그게헤어지는건가 암튼애매하게 톡만아주가끔하며 오빠는 면접시험을봤대고 난공부중
그러다 오빠가 여친생긴사진톡에올려서ㅡ
생겼구나싶었고ㅡ나한테말하진않았었구ㅡ
번호안지우기도이상한거같고ㅡ신호등하나건너면 있는아파트에서로살아서 아는동네오빠동생 하고지내야되나 ㅋ
뭐 몰론결혼할나이라ㅡ결혼하면 문제는없겠다만 ㅋ
오늘 번호지울까물어보려전화했네여
그랬더니 열공하도록자기정리한책준다고ㅡ
통화해드 너무친하고 ㅋㅋ 아직드 반말그냥나오고 ㅋㅋ웃음터져요 ~~ 서로 2년 넘게 사겼구여 근데뭐 수험생활로 제대로이쁜데이트 는 한번 못해봤네여
머 암튼 내가 셤못본거니 잘놔줬공 아구착해 ㅋㅋ
새로여친생겼으니 이제뭐 다른생각할거없이 나드다음남친 그리며 열공해야져
근데암튼 번호이대로두고 이렇게통화해두되나 싶어서요
그여자분께예의가아닌거같아서ㅡ
내가오빠한테물으니 오빠드 그래야하나 천천히생각해보재여ㅡ
아놔 넘착해 ㅋㅋ 님들의견궁금 ㅋㅋ 올려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