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쁜게 장땡임
육덕진 엉덩이 가슴 잘록한 허리 등등..
모든 수컷이 육체적으로 바라보는 공통점이다.
다만
육체적인 부분이 딱히 이상형에 미치지 못해도
충분히 모자란 부분을 커버칠수있는게 바로 성격임
기본적으로 여자라는 동물은 자신의 몸을 아끼는게 맞는데 그이유는
아이를 낳아야 하고 거의 전적으로 육아를 담담하기때문에
담배나 술을 한다던가 하면 사실상 엄마가 될 자격이 부족해짐
인간은 남녀 기본적으로 번식하기에 가장 알맞은 상태의 이성에게 호감을 느끼게 되있음
인간보다 지능이 낮은 동물의 경우 육체적인 부분에서 거의 모든게 해결되지만
인간의 경우는 워낙 집단적인 사회를 이룬 동물이다 보니 단순히 육체가 좋다하여 생존하는게우선되진 않음
번식을 통한 생존의 본능을 깨우쳐줄만한 이성이 된다면 충분히 경쟁력 있다고 본다.
여자의 경우 보통 남자의 경제력을 많이 보는 이유가 그이유때문이라고 봄
솔직히 이게 나쁜건 아님 생존을 위한 욕구에 대해서 누가 뭐라 한다면 그게 이상한거임
너무 남성의 입장에서 바라본 여성상이라 기분나쁠거라 생각됨 어쩔수없음 내가 남자라
기본적인 관점자체가 여성이 될수가 없음
여자도 분명히 외모따지고 경제적인 능력 그외 성격따질거라봄
다만 여자가 바라본 남자의 성격은 뭔지 모르겠음
물론 메갈말대로 ㅈㅈ길이 따지기도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