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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히 |2016.07.22 03:25
조회 559 |추천 1
남자가 울면서 헤어지자 하는건
울 정도로 싫었을까요..
울 정도로 헤어지고 싶었을까요..
마지막에 많이 울던 남자친구 모습만 떠올라
마음이 너무 아려요..
매달려 봤지만..단호했던 너..
마지막 카톡이 그만하자고 전화하지 말아달라고..
어떻게 잊어가야 하나....
꿈에 자꾸 니가 나와..너는 꿈에서도 울어..
꿈은 반대라던데 너는 아무렇지 않게
행복해하고 있겠지..
니가 없는 나는 지금도 너무 아리고 아프다..
잊어줘야 하는데..나도 내가 미치겠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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