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잘한거 빼고 배댓 반박해봄.
저 문구? 말그대로 지네들은 남자없이도 살 수 있다는 말임. 근데 그 의도는?
누가 돈좀 있어? 라고 물어봐도 의도에 따라 삥 뜯는 상황 또는, 정말로 돈이 급해서 빌리려는 상황에서 쓸 수도 있겠지?
근데 저렇게 문자로 쓰면 알 수 있을까? 의도를 알 수 있을까? 문맥도 없고 어조나 어투, 억양도 모르겠는데?
그런데 메갈에 따르면 문제의 티셔츠 판매 수익으로 지네 악플이나 싸지르고 선동하다가 고소 당하면 뒷처리 비용에 쓰인댔음. 일단 이것부터가 악행을 방조하고 동조해주는거나 다름 없는건데 정말 상관없고 괜찮은 일일까?
그리고 소라넷 없애는데에 메갈이 뭐라도 한것처럼 말하는데 ㅋㅋㅋㅋ 진짜 웃기기만해;
메갈 있기 한참 전부터 소라넷 없애려다 무산되고 다시 없애려다 막히고 했었음.
그리고 소라넷 없애는데에 가장 큰 파급력을 가졌던건 메갈이 아니라 그것이 알고싶다 소라넷 단 한 차례 방송분임.
다들 알거임. 늦은 시간대, 11시에 시사장르인데도 보통 7~8퍼센트 시청률에 최대 11가까이 찍는 프로그램이고 사건의 경중과 관계없이 방송중부터 다음날 어쩔때는 다다음날까지도 실검에 그알에서 내보낸 사건 관련된게 올라오기도 할정도로 파급력 있는 방송이고 소라넷 없애는데에도 가장 큰 역할을 한거라면 그알 단 한편 일거임.
근데 메갈이 소라넷을 없애기 위해 한 일은 뭔데? 메갈 애들은 지들이 뭘 했다는데 걔네가 뭘했는지 아는 사람은 있음?ㅋㅋㅋㅋ 맨날 말로만 씨부리니 보여줄 수 있는것도 없겠지.
여기서 메갈이 반박할 수 있는게 뭐냐?
뭐 페미니스트? 너희는 그냥 메갈이고 여성우월주의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