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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없는사람들이 아주많다는걸 깨달음..;;

글쓰니 |2016.07.24 22:03
조회 1,249 |추천 6


아 진짜 너무 빡쳐서 판에 처음올리네ㅡㅡ
(음,슴체로 설명할께)
내가 오늘 도서관에갔음 책읽으면서 집중하는데 앞책상 꼬마애들 두명이 노래부르면서 시끄럽게 굴었음 원래 내가 막 소심해서 남한테 문제있어도 걍 참거든 참으면 참을수록 꼬마둘은 더시끄러워지고 사람들도 꼬마둘한테 쳐다보고 이제 참을수가 없는단계가 지나친거임.....애써 모른척하고 책읽는데 집중을할수가없어서
애들한테 좋게말햐서 조용히시키려고 꼬마둘한테 용기내서
"애들아 여기 도서관이니까 쪼끔만 조용히해줘"ㅎㅎㅎ
이렇게 좋게말했음 꼬마둘은 을듯한표정으로 잠시없어지더니 엄마가 나타났음 꼬마 둘은 울고있고 엄마는 화난표정이었어
나한테 여기요, 애들이 시끄러우면 좋게 타이르면 되지 왜 애들을 울리냐고 나한테 따지는거임....
나는 당황해서 애들이 시끄러워서 조용히해달라고 좋게말했다고 말했음.. 그 엄마라는 새끼는 뭐야 이러면서 도서관에서 나옴
나 혼자 도서관에있던터라 엄마라는 새끼 간다음에 사람들 눈치보고 소심한나는 어쩔쭐몰라서 책ㄱ도 제대로못읽고 엄마라는새끼는 지가 밖에서 통화하고온것같은데 알지도못하면서 나한테 따지는것 자체가 너무 짜증났어....나랑 비슷한 경험있는사람 있으면 알려줘...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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