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전용 뭐뭐 이런것들은 백인들이 흑인을 차별하기 위해 만든거임. 같이쓰기 싫다 이거지. 그래서 차별받는쪽 인 흑인들이 하나씩 없애나가기 위해 운동을 한거고. 비교해보자. 근데 여성전용 뭐뭐뭐 때문에 차별받는 쪽은 남자 라는거잖아? 흑인들은 본인들이 차별받기에 그 차별을 없애기 위해 움직였고 결과로 그 차별을 어느정도 없애는데 성공했어. 흑인백인 상황에 대입해보면 여자들에게 차별을 없애기위해 왜 움직이지 않느냐?고 할게 아니라 남자들이 움직여서 없애야 한다는 얘기지. 근데 결과는? 누가 움직였어? 여자탓 하면서 키보드 워리어질 말고 한게뭐야? 그래 차별을 눈뜨고 보고있는것 역시 문제 맞지. 근데 비유를 하려면 똑바로 하란 얘기다.
베플음|2016.07.26 10:42
자리 없어도 되니까 그럼 죽이지만 말라줘 최소한 안전은 보장받으며 살아야지 길가다 남자한테 칼빵맞아 죽을까봐 전전긍긍 끌려가 성폭행 당할까봐 좌불안석 정상인대 정상인의 문제가 아니라 미친놈대 정상인의 대결에서 어떻게 정상적인 사람이 살아남니 딱히 남성혐오가 있는건 아닌데 이상한 논리 들고와서 씨부리지마 미친놈들만 없으면 그딴 자리도 자연스럽게 없어질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