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후반여자.
30대중반 남자와 2달정도된 신입커플임.
남친이 짠돌이라는건 평상시 행동과 지인통해 알고잇엇는데
말끝마다 돈돈.가격
이번에 첫여행 국내이박삼일 가기로했는데 반반더치페이하려고함
어느정도알아서 방값부담하려고하는데이미1박은결재함
이번에 놀러가면 서로30씩은 쓰겟다며 언급하는데
짜증이 확
평상시 남친10쓰면 내가5-7는 씀
만난지얼마안됏는데 나이차이도 7살나고
다들 이래요?진짜 어느정도 내가쓰고잇고
모 굶기는건 아닌데..평상시 비싼음식안먹음 모먹고싶냐고도안물어봄 남들은 해외여행가고 남친이랑 놀러도자주가는데..다들 반반부담하나요? 일년은 사귀어보고 하는데..어떡해야할지 모르겟네요
연애 올만에해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