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댓글들
잘 봤습니다..
남표니는 습관이
되서요..죄송ㅜㅜ
그리구
여기는 중소도시구요
입주첫 전세라 가격이 좀 낮아요
이동네는 4억정도면 비싼집에속합니다
지금은 저희아파트도
전세가격3억이 넘을거구요.
올해까지모으면 전세대출은 다갚을거같구요
저는 오후만일해서
월200정도법니다
전문직은아니구요
외제차는
좀더 심사숙고ㅡ하겠습니다
물려받을 재산도없는집안이라ㅜㅜ
더운날씨
모두들
건강하십시요
ㅡㅡㅡㅡㅡㅡㅡㅡ
본문
올해 꽤 잘사는 동네로 이사를왓어요..
큰아이 입학하면서
좋은 동네서 키우고 싶어서요.
지방 중소도시구요.
그래도 좀 산다는 아파트촌?에 오니
웬놈의 외제차들이 그리많은지ㅜㅜ
우리나라 잘사는 사람 많더라구요
평소에도 철없던 연하 남표니ㅜㅜ
외제차 노래를 부릅니다
집도 아직 전세 (전세가2억8천. 전세대출5천)이구만
아우* 노래를 부릅니다...
참고로 남표니 월450 저200정도 벌구있구
매년3000씩 모으긴하지만
애도 둘이고 집도없는디
참...쥐어패고싶네요
남표니가
인생짧다고..인생 뭐있냐고
밤마다 들이대는데
아쥬 미치것네여
다들 사업을하거나
집있구 여유있어야 외제차 타는거아닌가요?
제발 분수에맞게살자고
한마디씩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