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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집살면서 외제차? 참나(후기?)

ㅜㅜ |2016.07.26 19:07
조회 29,231 |추천 12
ㅋㅋ
댓글들
잘 봤습니다..

남표니는 습관이
되서요..죄송ㅜㅜ

그리구
여기는 중소도시구요
입주첫 전세라 가격이 좀 낮아요
이동네는 4억정도면 비싼집에속합니다
지금은 저희아파트도
전세가격3억이 넘을거구요.
올해까지모으면 전세대출은 다갚을거같구요

저는 오후만일해서
월200정도법니다
전문직은아니구요

외제차는
좀더 심사숙고ㅡ하겠습니다
물려받을 재산도없는집안이라ㅜㅜ

더운날씨
모두들
건강하십시요



ㅡㅡㅡㅡㅡㅡㅡㅡ
본문


올해 꽤 잘사는 동네로 이사를왓어요..


큰아이 입학하면서
좋은 동네서 키우고 싶어서요.
지방 중소도시구요.
그래도 좀 산다는 아파트촌?에 오니
웬놈의 외제차들이 그리많은지ㅜㅜ

우리나라 잘사는 사람 많더라구요



평소에도 철없던 연하 남표니ㅜㅜ
외제차 노래를 부릅니다

집도 아직 전세 (전세가2억8천. 전세대출5천)이구만
아우* 노래를 부릅니다...

참고로 남표니 월450 저200정도 벌구있구
매년3000씩 모으긴하지만
애도 둘이고 집도없는디
참...쥐어패고싶네요


남표니가
인생짧다고..인생 뭐있냐고
밤마다 들이대는데
아쥬 미치것네여


다들 사업을하거나
집있구 여유있어야 외제차 타는거아닌가요?

제발 분수에맞게살자고

한마디씩

조언부탁드립니다
추천수12
반대수61
베플ㅡㅡ|2016.07.26 21:26
다좋은데 남표니가 뭐죠 너무 거슬림
베플남자처제의계곡주|2016.07.26 22:06
그리고 너는 왜 분수에 안맞게 너보다 두배이상 버는 남편 만났냐?? 니남편은 본인이랑 급여 비슷한 여자 만났음 벌써 아우디 A5는 몰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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