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넘게만난 남자가 있어요 나이는 저보다 다섯살 많아요 저희가 1년넘게 만나면서
제가 관계 거부를 4번햇어요 제 기분보단
자기가 하고싶다고 햇던거라 부끄럼이 많은 저로선 싫다고 거부했었어요 크게 다툰게 몇일전인데 더운날씨에 불앞에서 조림반찬해준다고 반찬하고 잇는데 뒤에서 만지작만지작 거리더니 하고싶다 하는데 한두번은 웃으면서 싫다고 덥다 하지말랫어요 우리 안한지 오래됫는데 하자면서 바지안에 손으로 만지고 하려는데 짜증나서 귀찮다고 하지마라안햇냐고 싫다고 햇는데 그뒤로 화나서 계속 왜싫냐고 왜귀찮냐고 그러는데 솔직히 남자자존심인데 제가 말실수 한건 인정해요 근데 자꾸 자기 비하하면서 말하길래 짜증나서 쌩까고 방에서 누워잇는데 와보라며 말걸어서 갓는데 네이버에 쳐봣는데 모멸감을 느끼며 자존심은 땅을치고 어쩌구 저쩌구 또 뭔기사를 봣는지 여자가 관계안해줘서 남자가 불을 질럿다더라 하는데 짜증나서 그래서 어저라고 하고 방에 들어와서 안풀리고 지내고 있어여 다른건 각설하고 어제 친구랑 한잔하는데 집에들어갓는데 저도 쌓여서 다다다 쏘아붙이고 그렇게 또 싸우다 잣어요 그다음날 그래도 니할건 해야하지않냐면서 청소하고 빨래돌리고 설겆이하고 거실에 청소기밀고 닦아줏네요 휴..그리고 누워잇는데 이야기좀 하자고 부르길래 나갓더니 할말없냐길래 어제 술먹고 약속시간 늦은건 내가 잘못햇다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넘어가고 관계 이야기 하는데 자기한테 할말이 없녜요 무슨말을 하냐고 어제 내가 실수한거라고 미안하다고 이야기하지않앗냐고 그랫어요 (일가서 일하다가 미안하다고 내가 너무 더운데 오빠가 그래서 말실수한거 같다 좀더 좋게 이야기할수잇엇는데 오빠 생각못하규 이야기해서 미안하다햇어요
근데 나도 갑자기 하자그러면 부끄럽다고 분위기좀 잇고 좀 괜찮을때 하면 못이긴척 할수잇는거 아니냐고)여튼 그래서 미안하다고 어제 이야기하지않앗냐니까
니가 말실수해서 미안하다는건 알겟는데
다른할말이 자꾸 없냐고 물어보는거에요 지 기분이 어땟는줄 아느냐 치욕스러웟니 애인한테 그런소리 들으니 어떤줄 아냐는데 그래서 내가 사과햇는데 자꾸 할말없냐 니가 무슨생각을 하고잇을거아니냐 이야기해봐라하는데 도대체가 무슨말을 하라는건지 머르겟어요ㅡㅡ..
앞뒤없지만 조언좀 부탁드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