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나는 그냥 별생각없이 친구들이랑 지하철역에서 나가는 출구로 가고있었는데 내 옆으로 내 이상형? 뭐랄까 진짜 이상형도 아닌데 내 사람이다 하는 사람이 지나가서 멍때리면서 눈은 그 사람한테로 고정되고.....ㅠ 솔직히 첫눈에 반한다 뭐다 그런거 별로라 생각했는데 보기만해도 심장폭행 당한 기분이 였음 번호도 못따고 말도 못붙여봤는데 그래서인지 몇달 지난 지금도 생각나면 괜히 후듷후들 떨리고 얼마전에는 꿈도 꿨음 시_발..... 후 김진환 옆태랑 너무 존똑이였음 나 지금 너무 떨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