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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요제리허설서본빅뱅.형이많이아낀다 알지?ㅋ사진有

노래쟁이 |2008.10.15 14:56
조회 22,359 |추천 0

오오...오호~

첫 타자를 어떻게 장식 할까 하다가 그냥 이렇게...ㅎ

여러 사람이 본다고 생각하니 신경이 쓰이고 살짝 떨리기 까지 하네요.ㅋㅋ

눈팅만 하다가 한 번 써볼까 하는데 '판쓰기' 버튼을 한 1분은 찾았다는....

  

어떻게 인사하드라?

안녕하세요 전 가끔 심심하면 직장 컴터에서 톡을 보며 시간을 때우기도 하는....

올해 27세, 대학 갓 졸업한 신출내기 직딩 male 토욱허 입니다.

 

별 내용은 아니지만 뭐 좋아하실 분들 있을 거 같아 올립니다.

  

얼마 전 대학 가요제 한 거 아시죠?

아는 친구들이 나가서 응원을 하러 서울에서 전주까지 내려갔드랬습니다.

뭐 간만에 콧구멍에 바람 좀 넣는 셈 치고 좋은 음악도 들을 겸 가뿐히 다녀왔지요.

  

응원단은 앞쪽에 자리가 따로 마련이 되어있더군요.

그래서 본행사 시작하는 9시 로부터 거의 5시간 전인 4시대에 입장을 했습니다.

언제 기다리나 하고서 그냥 출전팀 앞으로 할당된 응원석 위치를 확인하러 돌다녔습니다.

그런데 무대 및 가메라 리허설이 시작이 된 모냥 이더군요.

그런데 익숙한 청년들이 서 있는 겁니다.

바로 빅뱅군들. 함께 노브레인도. 오호.

게다가 제 자리는 맨 앞이더군요. 나이사.!!!

엠씨님화도 이효리던데 ..뭐 땡잡은 거져..

 

전 원래 아이돌이나 그냥 상업적 시스템에 의해 양산된 음악친구들한테는

정이 가지 않는 타입인데요

27의 남자임에도 불구하고 빅뱅 친구들에겐 셔터를 좀 눌러 주었습니다.

평소 탑군의 정체 모를 독특한 간지와 스타일을 흠모하고 있어거덩여.ㅋㅋ

또 뭐 지용군의 자신감 있는 행동양식과 랩질....

서글서글 하고 친화력이 강한 대성군

적당히 흑인삘이 나는 영배군.

여러모로 적당한-_- 승리군.

   

승리군 대성군은 리허설에 불참했고요 셋이서 노브레인 이랑 리허설 하는데

나름 괜찮은 무대더군요.

동영상도 짧게 찍었는데 혹시나 팬들 중에 필요 하신분은 메일이나 쪽지로 네톤으로

말씀하세요

별거 아니지만 그래도 직찍이니까 소장가치가 조금이라도 있을듯. 쏘지여.

vocal1218@nate.com

www.cyworld.com/swansong814

 

어찌되었든 그들은 본 무대에서도 나름 열정적으로 잘했습니다.

노브레인이랑 조합도 생각보다 괜찮았구요

  

그리고 효리누님 사진도 두어장 건졌네요.

리허설때 부터 매력을 질질 흘리고 다니시더군요

그러고 보니 이날 스타들을 꽤 가까이서 꽤나 많이 보았군요.

오상진 타블로부터 해서 DOC 김건모 이적 원더걸스 윤하 바비킴 윤밴 등등

피곤했지만 참 재미있었네요

   

참고로 저희 친구들이 은상을 타서요

정말 기분 좋게 다녀왔습니다. 하하

그럼 여러분 즐거운 톡질이 되시길 바라며...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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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왠지..|2008.10.15 15:05
닮았을꺼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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