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뮤지컬 페스트 시사회에 참석한 윤계상!

비쥬얼은 물론이고 사복 센스도 너무 좋아서
디매 남신이라는 별명까지 있다는데

역시 이 날도 올 블랙 패션으로 취향저격룩 완성ㄷㄷ

살짝 배기핏 팬츠에 에스파드류 느낌 나는 렉켄 멜빈 샌들로
깔쌈한 룩 선보였는데 왜 이렇게 멋있음 ㄷㄷ

가만 보면 패션 취향 늘 한결같은데
어떻게 보면 멋있고 어떻게 보면 귀엽고

같은 슬랙스 + 멜빈 샌들 조합인데도 이 때는 너무 귀엽네 ㅠ_ㅠ
이 팔색조 같은 남자.. ㅠ_ㅠ

이쯤되면 디매 남신이 아니라 그냥 모든이들의 ‘남신’ 인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