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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는 유기동물이 아닙니다

샤르 |2016.07.28 17:04
조회 737 |추천 13


유기동물

 

주인한테 버림받은 동물이 유기동물입니다
그런데 전국의 보호소에 있는 고양이를 보면 유기냥이보다 길냥이가 더 많습니다

길냥이는 서울시 조례에도 보호동물로 지정된 동물이지 유기동물이 아닙니다
갓태어난 아기들 우는 소리, 길냥이들의 싸움,발정소리 등등

시끄럽다는 주민신고로 각 지자체에서 포획해 보호소 철장에 갇히고 있습니다
그리고 공기기간 10일동안 입양을 못가면 안락사되어 죽고 있습니다

길냥이를 위해서 부탁드립니다

주인없는 길냥이의 허망한 죽음을 없애기 위해서는
사는 지역 시청게시판에 지속적인 민원글 올려주시면 됩니다

유기동물이 아닌 길냥이도 잡혀가면 포획업자,보호소에 마리당 돈이 지급된다는데
우리가 낸 세금으로 길냥이를 죽이고 있는 현실을 외면하지 마시고 민원글 부탁합니다

 

 

 

 

 

 

 

 

 

 

 

서울시 용산구 보호소에서 보호중인 유기묘들이예요
유기되거나 사고사, 시끄럽다는 주민신고 등등 계속 구조되서 들어오네요
용산구는 유기동물 구조되면 각각 병원에서 보호소개념으로 보호하고 있어요.

병원이라고 안락사가 없는것도 아니고 몇일못가 죽거나 10일 공고기간 지나면 안락사 당해요

다행히 몇군데는 안락사 안하고 좀더 보호를 해주긴 하지만 계속 유기묘들이 들어오기에
오래 있을수가 없어서 티엔알후(불임수술) 길에 방사되기도 해요

어리거나 아픈 애들은 치료나 케어가 잘 되야 살수 있는데 너무 안타까워요
답답한 케이즈에 갇혀서 기약없는 나날을 보내며 지내고 있는 유기묘들이예요
가여운 아기들이 안락사,자연사 되기전에 살 기회를 주고 싶어서 입양홍보글 올려요

냥이 입양 하실분은 신중하게 가족상의후 각 병원에 전화해서 상담해주시고
냥이 입양시 이동장,신분증 챙겨서 직접 병원으로 방문하세요

그리고 냥이 임보하실분도 입양과 똑같이 이동장,신분증 챙겨서
본인이 입양서쓰고 데리고 나와 임보하면서 입양글 올리면되요

보호소 냥이 입양할때 집에 다른 냥이가 있으면 데리고 나와서
병원데려가 기본검진하고 꼭 2주정도 집냥이랑 따로 격리해주세요

전국 유기동물 공고 사이트 참고해주세요(포인핸드 어플 다운)

http://animal.go.kr/portal_rnl/abandonment/public_list.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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