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복숭아향수뿌리는 사람들이 다 설리 따라하는건 아냐... 나도 그렇고 근데 요점은 이게 아니고... 친구가 복숭아향수 뿌리면 설리따라하는거고 그렇게 해도 자기들은 설리 안된다 그렇게 말해서 기분이 나빴다공... 어쨋든 아직 나도 뿌리는 사람 중 하나잖아? 근데 나를 막 해도 안되는 따라쟁이로 취급해서 기분 나빳다구...사람들 인식이 막 복숭아복숭아 거리면 설리 따라하는 거처럼 됐다고...ㅠㅠㅠㅠㅠ
++)댓글 보니까 왜 설리 머리채 잡냐는 글 있어서...ㅠㅠ... 나도 오ㅑ 그런진 모르겠는데 막 복숭아향수 왜 뿌리고 다니냐는 글 보면 댓글 중 꼭 하나는 설리 따라하는거~~라는 댓글이 있더라궁. 그리고 친구도 저렇게 말해서 아 사람들 인식이 이렇구나라고 알았움. 그리고 나도 설리한테서 복숭아 냄새 나는진 모르겠고... 그냥 조금 향수뿌리는 사람들에 대해 생각이 좀 바뀌었음 좋겠어. 누구는 전부터 좋아해서 뿌리고 다니는데 유행에 기대는 그런 사람으로 보는게 대다수여서 좀 속상함
+++)설리가 왜 복숭아인지 내가 어케 알아...난 그냥 사람들이 하도 복숭아상=설리 이랬어서 걍 나도 그렇구나 했던건데... 그리고 친구가 말한건데 왜 나한테 물어봥... 내가 설리 복숭아상에 대해 얘기하는 거냐궁...ㅜㅜㅠㅠ 나는 복숭아향수 쓰는 사람이 왜 설리 따라하고 유행 따라하는 거냐고 한탄하는거자낭...ㅠㅠㅠ 걍 내 고민 털어논건데 이렇게까지 와서 진짜 섭섭하당 내가 설리에 초점맞춘것도 아니고..ㅠㅠㅜㅠ 오ㅑ 다들 설리 얘기양...
내가 남사친들한테 여자한테서 무슨냄새나면 좋을거같냐고 물었더니 복숭아냄새가 제일 많았고 소지섭인가 어떤 남자배우도 이상형이 복숭아냄새나는 사람이라고해서 작년부터 뿌리고 다녔었음
근데 막 요즘에 하도 복숭아복숭아해대서 솔직히 전에는 나밖에 복숭아냄새나는 향수뿌리고 다니는 사람 없었는데 요즘에 ㅈㄴ 많아짐
근데 난 걍 그러려니했는데 반친구?가 나한테 말한게 좀 어이가 없었음ㅋㅋㅋ
막 어케 말했냐면
친 쓰니야! 너도 복숭아향수 뿌리고 다녀?
나 응...근데 요즘엔 갈아탈까 생각중ㅎㅎㅎ
친 아...난 진짜 복숭아향수 뿌리고 다니는 사람들 이해 안가더라ㅎㅎ 지가 그거 따라한다고 설리되는 것도 아니고ㅋㅋㅋㅋ
그땐 그냥 넘어갔는데 생각할수록 기분나빠서... 기분 나쁜거 이상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