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안좋다고 생각하시는분들
저기요
|2016.07.29 23:01
조회 9,255 |추천 10
회사 월급이작다던지
떡값이작다 상여금이 작다 휴가비가없다 하시는분들
제발 학창시절에 열심히 안한 본인탓좀하세요
회사탓 그만하시고요
다 좋은직장가서 돈잘벌면 누가 학창시절때 공부하겠습니까
본인이 그만큼 노력안하고 공부안하고 놀고 그것밖에안되니깐 그런회사에 있는거에요
그러니 불평불만그만하시고 본인 능력이니깐 그냥 다니세요
이글을보고 화가나면 퇴사하고 공부해서 더좋은직장들어가세요
그리고 반성좀하고 부모님께잘하세요
- 베플ㅋ|2016.07.30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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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사회에서 어떤 불합리한 일을 당해도 불평 마시고 동료들 도움같은건 바라지 마세요. 저는 직장 만족하면서 다니는 사람인데요, 님 사회지배구조에서 꼭대기에 있는 사람인가요? 요즘 다들 먹고살고 결혼하고 애기낳고 아등바등 살고 힘들어서 서로 싸우는 사이 교묘하게 사회지배층 유리하게 바뀌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눈 똑바로 뜨고 지켜보면서 권리를 지키고, 개선해야하는거구요. 님이 직접적으로 그 권력구조에서 수혜를 입는 맨 윗층이라면 인간은 이기적이므로 어느정도 이해하겠으나 그냥 남들보다 좀 나은 직장 다닌다고 이런 말 하는거라면 우습네요. 그래봤자 현실을 못보고 그들이 던진 약간의 복지만 보는거면서. 사회적 평균이 5인데 너네는 7 받으니까 만족해야돼. 이런거에 홀려서 5를 못받는 사람들은 자기보다 못하다고 생각하고 무시하는거죠. 왜 평균이 5고 7을 받으면 만족해야되나요? 5는 우리 삶에 아직도 한참 부족할 수 있는데? 참고로 저는 미혼에 아이도 없고 하고싶은거 하면서 사는데 지장 없을 정도는 법니다. 그래도 직장가지고 남 무시하고 그래봤자 같은 개미인데 내가 좀더 살기 편하다고 나 편한쪽으로 눈 흐려지진 않아요. 아, 쓰다보니 생각났는데 혹시 인사팀에서 급여/복지 담당하세요? 노사협의회같은거 하다가 빡쳤나 ㅋㅋ
- 베플썸머|2016.07.30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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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래..... 참나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