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진 말할수없지만
중학교때 친했고, 중2때 서울로 전학가서
가끔씩 만나다가 지금은 나도 고3이라 바쁘고 친구도 연락하기 힘드니까 아주 가끔 연락함ㅜ
진짜 아주가끔...
피부하얀사람 글 보다가 얘 생각나서ㅜ
내 친구도 진짜 하얗거든
중학교때 걜 처음본게 입학한지 얼마 안됐을때 교무실에서 대__질하고있는 모습이었는데 진짜 너무 하얘서 신데렐라같기도하고 백설공주같기도 하다... 이랬음.
그리고 진짜 너무예뻐서 애들한테 나 진짜 예쁜애 봤다고 설명하니까 걔 어떤소속사 연습생이라고 그러더라...
알고보니 그게 헛소문이긴 했지만 그런소문돌정도로 예뻤어ㅋㅋㅋㅋ
남자애들 다 고백하고ㅋㅋㅋㅋ
그리고 중2때 같은반되서 친해졌는데
얘가진짜 생긴거랑 다르게 너무 털털하고 시원시원해서 금방 친해졌어ㅋㅋㅋㅋ
그리고 엄청 열심히 살더라.. 연예인 하려면 잘하는게 많아야한다면서 연기,뮤지컬,무용 등등 배우고새벽에 집에들어오고 몸무게 관리하고 화장도 하나도안했어 근데 예쁨ㅜ
결국 친구가 중2말에 캐스팅되서 연습생되더니 전학가더라ㅜㅜ
난 그 친구보면서 아 이런애가 연예인하는구나 싶더라ㅜ
키도 중2때 이미 160이 넘는다그랬던거같고
진짜하얗고 엄청말랐었어 눈도 짱크고
사진찍어도 실물이 담긴적이 업ㅈ었음ㅜ
아진짜착하고예쁜앤데 더더더잘돼씅좋겠다ㅜㅜ
누구인지도 말하고싶은데 연예인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얘기하고다니는거같아서 쫌 그렇고
걔가 이 글보게된다면 왠지 부끄러울것같아서ㅋㅋㅋㅋ공개는 조금꺼려진다ㅜㅜ 아무튼 진짜 착한애야!!!엄청 열심히 준비한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