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옷도 형광색운동복 입고 시내돌아다닐때 좀 쪽팔린데 이건 어쩔수없어서 그냥 넘기는데 진짜 가끔너무쪽팔려ㅠㅠ
영화볼때도 가끔 휴대폰으로 문자보내고 옆사람한테 말거는데 소곤소곤이아니라 평소 말하는크기로 말걸고...
그냥 사소하게 좀 쪽팔릴일이많음 어케야함? 말해도 고칠기미가안보야 ㅠ
+나지방사는데 서울올라왔거든 강남인데 또 "강남?강남스타일!!"하시면서 횡단보도 건너다가 말춤추고...하
+ㅁㅊ 나는 진짜 엄마가 어제 쪽팔리는 행동(?)하셔서 그냥 홧김에 올린건데 톡선갈줄이야....; 댓글보니까 나같은 사람들 많네.. 우리엄마가 되게 흥이많으시고 장난도많이치셔서 우리가족이 화목한 편이야ㅎ 근데 너무 흥이많고 그러시다보니까 내가 쪽팔리긴해...
나도 그럴때마다 엄마한테 "엄마 진짜 쪽팔리니까 그런것좀하지마..;;ㅠ 진짜.." 라고 하긴하는데 엄마는 그냥 한귀로 듣고 흘리시고ㅋㅋㅋㅋ 근데문제는 그옆에있는오빠..
오빠는 내가 엄마쪽팔리다고하면 "넌 엄마가 쪽팔려?ㅋㅋㅋ엄마한테왜그랭ㅌㅋ" 이러면서 장난&엄마쉴드 친다고..엄마가 심각성을 모르게끔 저래서 그게더문제야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