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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우리엄마좀 부끄러움..

ㅇㅇ |2016.07.30 16:24
조회 181,567 |추천 576

솔직히 옷도 형광색운동복 입고 시내돌아다닐때 좀 쪽팔린데 이건 어쩔수없어서 그냥 넘기는데 진짜 가끔너무쪽팔려ㅠㅠ
영화볼때도 가끔 휴대폰으로 문자보내고 옆사람한테 말거는데 소곤소곤이아니라 평소 말하는크기로 말걸고...
그냥 사소하게 좀 쪽팔릴일이많음 어케야함? 말해도 고칠기미가안보야 ㅠ

+나지방사는데 서울올라왔거든 강남인데 또 "강남?강남스타일!!"하시면서 횡단보도 건너다가 말춤추고...하

+ㅁㅊ 나는 진짜 엄마가 어제 쪽팔리는 행동(?)하셔서 그냥 홧김에 올린건데 톡선갈줄이야....; 댓글보니까 나같은 사람들 많네.. 우리엄마가 되게 흥이많으시고 장난도많이치셔서 우리가족이 화목한 편이야ㅎ 근데 너무 흥이많고 그러시다보니까 내가 쪽팔리긴해...
나도 그럴때마다 엄마한테 "엄마 진짜 쪽팔리니까 그런것좀하지마..;;ㅠ 진짜.." 라고 하긴하는데 엄마는 그냥 한귀로 듣고 흘리시고ㅋㅋㅋㅋ 근데문제는 그옆에있는오빠..
오빠는 내가 엄마쪽팔리다고하면 "넌 엄마가 쪽팔려?ㅋㅋㅋ엄마한테왜그랭ㅌㅋ" 이러면서 장난&엄마쉴드 친다고..엄마가 심각성을 모르게끔 저래서 그게더문제야 진짜 !!!!!

추천수576
반대수53
베플|2016.07.30 22:46
아니 미안한데 강남스타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ㅜㅅ겨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상해서 현웃터쟛자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16.07.31 00:38
우리 엄마도 그럼ㅠㅠ 남한테 피해주고 매너없는 게 제일 싫은데 영화보면 동생이랑 떠듬;; 내가 뭐라고 눈치주면 내가 예민하다는 것처럼 반응하는데 엄마가 이러니까 동생도 그게 잘못된 게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 가틈.. 말해도 안고쳐지니까 이제는 그냥 같이 안보고싶음
베플|2016.07.31 16:55
우리엄마는 밖에서 내욕하고 다님....ㅋ이게 제일 짜증나지않나.. 내쪽팔린거 신문에광고띄울기세임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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