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처녀막에 대해 정의해보자면 여성의 생식기 주변을 감쏴고있는 구멍이 뚫린 막임
이건 신체적인 특징의 정의이고
주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처녀막은 무엇일까?
바로 순결의 상징이지
순결의 여부는 무엇이냐 묻는다면 처녀막이 있고없고가 아니라 여자의 과거에 남자가 있느냐 없느냐를 따짐
여기에 대한 반박으로 혼후 순결이야기가 나오고 현재가 중요하지 과거가 왜 중요하냐?
이렇게 묻는사람들이 있음
사실 반은맞고 반은 다름..
그걸 중요시하게 여기는 사람의 생각은
처녀막이라는 존재는 마치 비밀통로의 문처럼 생각이 돼
나만 알고있는 비밀의 문이라고 보면됨
여기에 나말고 누군가 드나드는 흔적이 많았다고 느껴지게 된다면
현재 그문을 관리하고있는 문지기와 독점 계약을 맺은 남자는
의심의 눈초리로 문지기를 쳐다보게되고 찝찝함을 감출수 없는거지
그 비밀의 문속에는 나만 독점하고싶고 나만 간직하고 싶은 무한한 소유욕이라는 보물이
가득 들어차있다고 믿는 남자의 심리를 여자들이 어느정도는
알고있어야 함
무조건 과거는 중요치않아 이런식으로 나오면 설득이 안돼
과거라는 존재는 현재를 잇는 통로이기때문에 과거를 잊게되면
현재의 나도 존재하지 않게돼
그래서 과거는 과거일뿐이야가 성립이 안되는거다.
만약 이런문제로 남자와 다투는 여자가 있다면
딱한마디만 해줄게 그새끼랑 헤어지던가
아니면 처신을 잘하고 다니던가 둘중하나다.ㅆㅂ 맨날 카톡으로 남자후배 남자선배 남사친 이런애들이 기웃기웃 거리니까
한소리했을가능성도 조카 많거든
만약 남자가 과거를 알게된다면 이런거 싸그리 정리해야됨
하나라도 남아있으면 균열의 시작이라고 보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