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바비 심은 데 바비 난다 이런 말 많잖아
나도 잘 컸단 소리 듣고 싶고 에릭남처럼 자존감 높고
남 배려 잘하고 매너 있고 센스 있는 사람 되고 싶은데
자꾸만 그런건 가정환경이나 부모님에 따라서 결정 된단
소리를 들으니까 기운 빠지고 그럼 난 안되나 싶어
정말 가정환경이 엄청나게 중요한 영향을 끼칠까?
좋지 못한 가정환경에서 자랐더라도 본인이 노력만
한다면 충분히 바르게 클 수 있는거 맞겠지?
제발 맞다고 해줘ㅠㅠ 요즘 그거 때문에 너무 슬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