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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척하면서 슬쩍슬쩍 본색이 드러나더니 극혐까지옴.

고상한척, 예의바른척, 착한척 온갖 가식은 다 떨면서 다니는 년 있는데,ㅋㅋㅋ

 

나는 얘가 지 성격이 이래서 와 진짜 착하다. 이러고 잘 지내고 다녔음.ㅋㅋㅋ

 

근데 관리하는 이미지가 힘에 부쳤는지.ㅋㅋㅋ

 

공주병 본색 드러나고,.ㅋㅋㅋㅋㅋ

 

하는 말들이. 나이런데 좀 대. 단. 하. 지. 답정너 스타일이라서

 

ㅈㄴ 피곤함...

 

언제 한번 내가 아는언니. 진짜 똑부러지면서 착하다고 하니까.

 

자기는, 주변에서 착하다는 소리 듣고 다니는데 너무 피곤하다며,.ㅋㅋㅋㅋ

 

그럴수 있어.ㅋㅋㅋㅋ 뭐. 피곤하다면.야. 근데 그것도 정도껏이지..ㅋㅋㅋ

 

계속 지 자랑질

 

지 자랑질 만 하면 괜찮음...ㅋㅋ

 

그런데. 왜 남까내리면서까지 지가 높아질려고 함?ㅋㅋㅋ

 

다른사람 보면서 열듬감 느끼니까 까내리면서라도 니가 높아지고 싶은거잖아?ㅋ

 

친구가 쌍수 했는데,ㅋ 걔가 지 쌍수한거 말하지도 않고 얌전히 있는데

 

가만히 쳐다보더니. 근데 너 진짜 티안나게 잘 됐다 라면서.ㅋㅋㅋ

 

니얼굴 성형한 얼굴 이잖아. 라면서 여러 사람 있는데서 무안줌.ㅋㅋ __년이.

 

그러니까 옆에 있는 얘가. 헐 너 한거였어.? 이러면서. ㅋㅋㅋㅋ 성형미인만들고.

 

그러면서 좀 있다가 지는 눈에다가 앞트임하고 코성형까지 하고 나타나심.ㅋㅋㅋㅋ

 

그러면서 하는말이 너는 눈의 좀 지방이 있고, 코가 낮다며,..ㅋㅋㅋㅋ

 

또 까내리면서 지 추켜세움.

 

내가 내 얼평해달랬냐?ㅋㅋ 지가 좀 높아보이고 싶어서가지고 꼭 남을 까내리고 서라도.

 

그렇게 잘나보이고 싶었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착한척 가식 떨지마.ㅋㅋㅋ 위해주는 척은 개뿔 남 까내려서 좀 잘나보이려고 급급한년이.ㅅㅂ

 

그래야만 기 가 살겠지. 지 가 너무 부족해보니까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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