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이 아니고 진짜 기분 개_같음 오죽하면 내가 나이 드신 분한테 저런 표현 쓰겠음 진짜 엘레베이터 같이 탄 할아버지가 나 빤히 쳐다보는거 너무 불쾌함 마치 손녀 보듯 예쁘게 봐주시는게 아니라 아래 위로 조카 훑음 얼굴 빤히 쳐다보고
난 계속 쌩까는데도 쳐다보는건 상대방이 문제있는거 아니냐
그리고 내가 엘레베이터 열림 누르고 있는데 엘레베이터 들어오더니 내 앞에 섬 ㅋㅋㅌㅋㅋㅋㅋ
열림 누르는 곳이랑 나 있는 틈이 얼마나 된다고 거기 비집고 섬? 엘레베이터 텅텅 비어서 자리 존니 많은데
순간 극혐해서 뒤로 빠짐
진짜 제발 불쾌한 시선으로 바라보지 않아주셨으면 좋겠음 욕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