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한 기색은 전혀없는 시댁 너무 뻔뻔하고
기본적으로 갖춘것도 없는데다가 성격도 본색이 나오면괴팍한넘 찌질하네요 잘난것도 없으면서 성격도 그지같고 다른 사람들하고 비교되고
짐짝 맡기듯 어른스럽지도 않은 어른아이같은 넘하고
기본과 예의도 없는 넘 맡긴입장에서 뭐가 그렇게 큰소린지? 자신들도 맨날 속터지고 욕만하더니 같이 사는 사람은 오죽해요? 같이 살아주는것만으로도 감사해야할판에 시누라는 인간은 아주 성격이 너무 더럽고 괴팍하네요 굉장히 이기적이랍니다 잘되는꼴 절대 못보는 싸가지
지일도 아니면서 늘 훼방을 놓고 이곳 저곳 싸움만 만들고 다니고 노처녀라 그런지 할일이 없어서 사사건건 참견에 질투마왕이지요 살다살다 별일을 다겪네요 이 또라이 시누가 계략을 징그럽게 꾸며대서 말이죠 그런쪽으로만 미친여자라서 수집병도 대단하고 그쪽으로만 뇌가 발달되었는지 그렇게 뻘짓으로 몇년간 단련 되어진 결과가 더럽네요 니가 한짓 니가 다 받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