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은 어릴적 부터 기형이라서 비싼 돈주고 성형했답니다...
말할때 아랫입술이 좀 굳어있는게 보이구요,
말할때나 습관적으로 무의식 중에 쓰읍 쓰읍 거리기는 해요,
윗 입술만 닫혀서, 그런가 낼부터, 누가 이글을 봤을지 모르니, 아랫입술 운동도좀
전 울룩불룩한 기형을 평탄하게 성형받아서 절~대 성형한 티가 안나요...다행인거죠 ㅋㅋ
가슴은 식염수로 수술하기전에...훨씬 전에 수술한 것이라 실리콘이구요.
얼굴은 입술 립팔라스틱 견적이 너무 쎈 나머지 엄두도 못냈어요.
덕분에 낮은 아스팔트와 같은 코...그리고 메롱메롱 거리는 홀겹눈 잡티투성인 피부
아직도 호박 소리 듣고 이쁘단말 듣고 살진 못합니다..
그래도 어때요-_- 기형입술 원래대로 고치고 아무도 모르고요.
가슴이 지금은 신체부위중 제일 텨나왔지만, 남친이라두 되어서 손되어 볼것도 아닌데
아무 상관없는 거 아닌가요...
그래도 입술성형 후...가슴 성형...그리고 메조테라피로 허벅지와 팔뚝에 한 100만원치
지방제거하는 시술도 했어요 1시간씩 투자해서 한달정도,
결과는 마찬가지로 하체비만에...조금 뚜꺼운 팔뚝...
하지만 허리와골반에는 살이찌지않는 기이한 체질이구요,
그래서 만족 못하는게 늘어나면서...얼굴도 이미 성형하고 칼댄거지만...
손을 더 대고 싶어요...
사실 이번 여름방학때 어디 해보려고 했는데...
집도 형편이 어렵고.. 아버지도 버스운행까지 투잡하시는데..무리잖아요.
그래서 상상으론 여러군데 생각하고 있어요...
눈두덩이 두껍고 사람약올리는 눈...홀겹눈 수술이랑...
아스팔트 껌보다 흔적;없는 콧구녕만 뚫린 코...
그리고 남들보다 유독발달한 광대뼈..................
광대뼈 땜에 얼굴도 커보이고 못생기고 싸나워보이고...
그리고...음.. 시커먼 얼굴...잡티도 많아서 박피하면 이쁠거 같구,,
허벅지도 주입시술로는 안되니까 지방제거하고 싶고,,,
또 하체는 다 비만이니까 봉다리닭다리 장딴지는 근육제거술 하고 싶고,,
팔뚝에 닭살 제거하고 여기도 박피가 필요할거 같아요.
머 더 더 더 해야할곳 많은 호박이라서 손대야지만, 그래두 어쨰요
돈도 없고 집도 형편이 어려워서. 장사두 안되고 ,
제가 시집갈돈 모으기도 벅찬데여,,
물론 어디까지나 제 상상으로 더 하고 싶은거니까,
욕은하지 마세요. 그냥 여기 쓰면 입이 덜 근질할까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