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사실을 알았네??
분명 내가 붙잡으려고 전화해달라고 너한테 말했을때 넌 전화했고 우린 이야기했고..그래서 내가... 우리중에 내가 붙잡은건가??라고 물었을때 넌 '둘다 같이 붙잡은거다'라고 니입으로 그랬다..
그리고 연락 하다가..(물론..넌 지금 여친이랑도 연락중이였고) 너희 어머니가 나랑연락한거 아시고선.. 연락못하게 폰 뺐긴다고했지..근데 페북은 잘하고 있었어.. 넘어갔다.. 그런중에도 넌 그애랑 연락하고있었겠지..내 연락은 다 무시한채로..
그러던 와중..니가 내 뒷통수쳤다..그래서 완전히 끝낸거잖아..내가..끝내자고 했지.. 그래도 니가 예전에 한말이 있기에 좋게 끝내려했다.. 근데 나한테 또 한번의 통수를 주는구나..
니친구한테..뭐??
내멋대로 상상해서 내멋대로 헤어지자했고 다시 내가 멋대로 붙잡아서 내멋대로 사겼고....내멋대로 끝냈다고?
박수가 한쪽 손벽만 친다고 소리가 나냐?
니가 기다리라며 사랑한다며.. 너랑 다시 사귀기로 한날 그날 지인한테 전화했다.. 적어도 너처럼 저렇게 거짓말은 안했다..양다리인것도 숨겼고 결국 들통나서 내가 헤어지자고 하니.. 내가 모든지 멋대로 한거였네?
너무한다..진짜...
근데 세상에서 내가 나쁜년일지..니가 나쁜놈일지... 생각은 해봤냐?? 난 적어도 다른사람은 안만났다.. 너때문에 나 기다려준다던 사람도 거절했다.. 근데 넌 뭐냐?
양다리...거기에 거짓말... 니가 뭔데...뭐가 그리 잘났냐.. 나이먹고 어머니가 껴드는 연애..
그애랑은 백년만년 잘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