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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여동생 이렇게 사는거 어떻게 생각해?

ㅇㅇ |2016.08.06 02:02
조회 144 |추천 0
고1이고 술담배다해 지금은 모르겠는데 한달전까진 한듯 중3때부터 시작했대 도둑질도 해서 경찰서도 갔다왔어ㅋㅋㅋㅋㅋ 아 사기도 쳤었구나 ^^.. 아빠가 반강제로 보낸 인문계고등학교 다니기싫어서 지금 미용고로 전학보내달라고 조르는중임.. 이미 그학교까지 갔다왔고 학교에서도 얘 감당못하겠다고 빨리가라고 떠미는중임 엄마아빠가 엄청 힘들어하심 당연히 난 좋게봐줄수가 없고 사람취급안함 내가 제일 싫어하는것도 얘고 처음으로 사람 혐오해본것도 얘가 처음임 오늘도 완전대판싸워서 얘한테 개젖밥소리까지 들었음 부모님이 통제하는것도 이정돈데 사회나가선 어떡할련지.. 알바로 다 먹고살수있다고생각함 어떻게생각하니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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