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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으로 죽겠습니다.

JITFE76 |2016.08.06 02:44
조회 198 |추천 0

안녕하세요 층간소음때문에 눈팅만하다가 도저히 답이안나와서

글 한번 써보려는 20대중반여자입니다.....

 

혹시 층간소음 겪어들 보셨나요 ?

뉴스에서 그러잖아요 층간소음으로인해 칼부림도나고 사람이죽어나기도한다는거...

제가 3개월전부터 다니던 직장관두고,

 공부를 하는데, 물론 독서실이나 도서관 등등 가보고 했지만

집에서 공부하는게 마음이 편안하고 그렇더라구요.......

뭐 일단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저희 아파트는 지은지 거의 3년정도된 8~10층짜리 신축아파트에

저희집은 2층이구요, 3층에도 저같은 나날백수가 하나살고있는거같아요..단란하게 세가족인거같은데 아들분이계시는데 덩치도크고 키도좀크시고 그냥 딱 외관적으로봤을때 100키로정도 나가보인다고해야되나요,,, 뭐 비하하는건아니지만 딱 그렇게 그정도로보이고,

집에서 운동을하는거같기도하고 진짜 쿵쿵쿵쿵쿵쿵 이게.. 아침7시부터 저녁 10시까지 계속

쿵쿵쿵쿵쿵쿵 찌이이이익 지이이이익 뭐 의자옮기는소리라고해야되나요......

쿵쿵쿵쿵쿵쿵쿵쿵, 런닝머신을하는건지 그,, 오만상상다해봤어요 그 홈쇼핑에 탤런트 이훈씨가

왠 네모난 발판에서 쿵쿵쿵 뛰면서 운동하는거있잖아요, 그걸 사서 운동하나 싶기도하고

진짜......죽을맛이에요 한참 반상회때도 층간소음문제로 엄청떠들석했었거든요,,,

근데도 자기네는 아무일도없다는식으로 진짜 2년동안 위에서 쿵쿵쿵쿵쿵쿵 그지랄을하는데

도저히 공부도안되고 , , 층간소음뿐이아니라 그 나날백수님이 새차를 구입하셨는데, 저희 자전거주차대가 있는데 다른주민분이 자전거를 빼다가 살짝 쳤는데 하루는 본인차 앞에서 진짜 하루종일 감시하는듯 서있더라구요 주차장에서............ 뭐 범인을 잡아야한다느니 마니 하면서 경찰까지불러세워서는 경찰아저씨는 뭐 희미한기스 자체도안보이니까 아파트내에서 처리하셔야될꺼같다고 얘기하는데도 말도안통하고 그랬다나봐요, 약간 다른세계에 살고있단사람이랄까.

진짜 맨날 올라갈까말까 이 생각을 수십번은 더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약간 윗층에 층간소음뿐만아니라, 10시50분?쯤만되면 자기네들 집 창문 물청소한다고 맨날 물을뿌려대는데 그 물소리도 진짜 듣기싫고 ....... 어떻게해야될지 정말고민입니다 ㅠ.ㅠ

이 나날백수의 아버지..이자 윗집아저씨는 자기 가족에게 해라도 끼치면 무작정 쫒아가서 ㅈㄹㅈㄹㅈㄹ하는스타일이라고 들었음.........하루는 제방문이 바람때문에 쾅! 하고닫힌적이있었는데

그걸 윗집에서 보복하듯이 바닥을 진짜 무식하게 쾅쾅쾅 손으로친다고해야되나?..........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어떻게해야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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