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을 비하하는 중국 선생님에게 강렬한 한 방을 먹인 한국인 학생의 이야기가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한 외국인 학교 학생이 한국인을 무시하던 중국인 선생님에게 날린 일침이 커뮤니티 이용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사연에 따르면 사연의 주인공은 어학연수 시절 국적차별이 매우 심한 중국 국적의 선생님을 만났다고 한다. 그 선생님은 수업 시간에 "작은 한국", "작은 일본" 등의 소리를 하며 일본과 한국을 무시하곤 했다. 사연의 주인공은 그것이 못마땅하게 여기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중국인 선생님은 "왜 한국인들만 향차이(고수풀)을 못 먹지? 개고기를 먹는 민족이라서 그런가"라는 말을 했다. 한국인이었던 사연의 주인공이 "샴푸 같은 냄새가 나서 역겨워요"라고 대답하자 중국인 선생님은 "한국인들은 샴푸도 먹나봐? 샴푸맛을 어떻게 알아? 한국인들은 참 특이하군"이라며 비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