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몸무게 부모님한테조차도 아무에게도 말하지못했는데 . . 판에서 공개를 하게 되었네요. . 제가 키가 168에 몸무게가 88키로나갔었습니다. 지금 운동한지 딱 두달 되었구요 24살때까진 50키로 였다가 차츰차츰 찌기시작하더니 28살 70키로를 넘어섰고 30세가된지금 88키로까지
이러다간 정말 100키로를 향해 가겠구나 싶어 다이어트를 결심했습니다. 그좋아하던 술이며야식등 다끊고 회식이나 모임 이럴땐 어쩔수없지만 평소보다 덜먹도록 신경쓰고 아침에 우유에 미숫가루 한잔 점심은 닭가슴살샐러드나 두부, 생선, 밥도 현미랑 귀리 율무로 먹고 일하는중간에3시나4시쯤 아몬드 10알정도 먹고 빵이나 소세지. . 간식 일체 끊었습니다. 일주일에한번 정도는 먹고싶었던거 주말에한번먹고 월요일부터 금욜까지 유산소3일근력 2일 하루 2시간씩 운동하구요. . 일주일에한번씩 몸무게 젤때마다 1키로씩 줄어 지금현재 82키로 되었어요목표가 30키로 감량인데 문제는. .2주전부터. . 몸무게가더이상 줄지 않네요. . 요즘 파인애플식초 좋다해서 마시고 있는데. . 물도 평소에 정말하루 두세컵? 마실정도로안마시다 다이어트시작하고선 2리터씩 꼬박 챙겨마시고 그러는데. . . 요즘 들어 아침에 몸두무겁고 얼굴이나 눈. . 손이탱탱부어요. . 쌍커플이 풀릴정도로요. . 정말 살빼는게 절실해서 다이어트약? 체지방분해한다는 보조제도 같이 섭취하면서 부득이한날이외엔 5시이후는 암것도 안먹는데. . 살은 더디게빠지는것같고. . 운동은 꼬박하는데 제자리인것같아 속상하기도하고 의욕이 떨어지네요. . 살빼서 꼭. . 해야할 일이 있는데. . 제가 하는 방법이 뭔가 잘못된걸까요?? 체중감량 많이 하신분들 조언부탁 드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