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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글 반박) 안무가 자격 없는 세븐틴 업텐션 안무가 (피드백 요구)

ㅇㅇ |2016.08.07 22:07
조회 174,418 |추천 1,283

제목 자극적인 점 사과 드려요 8ㅅ8.......




언급된 가수들은 잘못이 없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중간중간 호시군의 본명이 나올 때가 있습니다.
권순영 = 호시 라고 생각하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바쁘신 분들은 요약을 봐주시면 됩니다. >


※ 요약

1) 업텐션의 신곡 '오늘이 딱이야'와 세븐틴, 갓세븐의 안무가 겹침. (업텐션의 안무가와 세븐틴의 안무가는 동일. 갓세븐은 X)

2) 이에 대해 업텐션과 세븐틴 담당 안무가인 최영준 안무가는 두 차례의 피드백을 SNS를 통해 올림

3) 첫번째 피드백에서 세븐틴의 안무를 응용하여 만들었다고 해명. 하지만 저작권법에 따르면 공동창작은 다른 안무가의 허락없이 안무를 변형하는 것이 금지라고 나와있음. 또 다시 피드백 요청

4) 두번째로 올라온 피드백은 "세븐틴 멤버들은 저작권협회에 등록될 정도로 참여를 많이 하지 않았다"라고 말을 바꿈. '내가 세븐틴의 안무를 거의 다 짰다'라는 뉘앙스로 글을 올리자 몇몇 사람들은 세븐틴의 '자체제작돌' 이미지가 다 언플이 아니냐는 의견을 내기 시작함.

5) 최영준 안무가는 이 사건 외에도 공동창작자를 무시하는 행동을 한 적이 있음. 이민우의 '택시'와 '키스 잇 어웨이', 신화의 '표적' 셋 다 최영준 안무가와 이민우의 공동창작 안무인데, 저작권협회에는 최영준 단독창작물로 등록되어있음.

6) 이에 대해서 세븐틴 팬덤은 최영준 안무가에게 모순적인 부분이 없는 제대로 된 피드백을 요구하며, 업텐션 멤버들과 업텐션 팬들이 대신 사과하는 일은 없었으면 하는 입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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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 >

1) 8월 5일 발매된 업텐션의 신곡 '오늘이 딱이야'의 안무와 세븐틴, 갓세븐의 안무가 상당 부분이 겹친다는 것을 알게된 위 두 그룹의 팬덤은 증거를 모았습니다.

업텐션의 안무가 = 세븐틴 안무가
업텐션의 안무가 ≠ 갓세븐 안무가



세븐틴 '아낀다' - 15.05.29 발매
갓세븐 '딱 좋아' - 15.07.13 발매
세븐틴 '만세' - 15.09.10 발매
세븐틴 '예쁘다' - 16.04.25 발매
세븐틴 '아주 NICE' - 16.07.03 발매
업텐션 '오늘이 딱이야' - 16.08.05 발매


※ 중간중간 용량 크기로 인해 사진 크기가 작은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1. 세븐틴 '예쁘다' 인트로 / 업텐션 '오늘이 딱이야' 인트로


↑ 세븐틴





↑ 업텐션



2. 세븐틴 '아주 NICE' "기분 기분 기분 워" / 업텐션 '오늘이 딱이야' "하루종일 생각해"






↑ 세븐틴



↑ 업텐션



3. 세븐틴 '예쁘다' "새벽에 물을 마시면서" / 업텐션 '오늘이 딱이야' "가슴이 너무 두근거려"





↑ 세븐틴





↑ 업텐션





4. 세븐틴 '예쁘다' 승관 애드립 / 업텐션 '오늘이 딱이야' "이밤의 끝을 잡아봐"





↑ 세븐틴





↑ 업텐션





5. 세븐틴 '아낀다' "친구들이 다 걱정해" / 업텐션 '오늘이 딱이야' "Alright 나만 믿어줘 Right"



사용자첨부이미지



↑ 세븐틴





↑ 업텐션





6. 세븐틴 '아주 NICE' "현관문을 열고 나가면" / 업텐션 '오늘이 딱이야' "끝까지 가볼까"



 

 



↑ 세븐틴





↑ 업텐션





7. 세븐틴 '만세' 승관 애드립 "질투가 질투가 질투가 질투가 나" / 업텐션 '오늘이 딱이야' "안된다고 말하면 안돼"



사용자첨부이미지



↑ 세븐틴



사용자첨부이미지



↑ 업텐션





8. 세븐틴 '만세' 마지막 후렴 도겸-승관 애드립 "잠깐 소녀야 절대 넌 다른 사람에게 녹지마" / 업텐션'오늘이 딱이야' "멀리 도망쳐볼까"



사용자첨부이미지

사용자첨부이미지



↑ 세븐틴



사용자첨부이미지



↑ 업텐션





9. 갓세븐 '딱 좋아' / 업텐션 '오늘이 딱이야'



 



↑ 갓세븐



사용자첨부이미지



↑ 업텐션




10. 세븐틴 '예쁘다' "꽃잎은 내게 어떤 답을 전해줄까" / 업텐션 '오늘이 딱이야' "아무 말 없이 떠나기로 했잖아"



사용자첨부이미지



↑ 세븐틴



 


↑ 업텐션









2) 이에 대해 세븐틴, 갓세븐의 팬덤은 최영준 안무가에게 피드백을 요구했고 최영준 안무가는 첫번째 피드백을 올렸습니다.




피드백을 확인한 세븐틴 팬덤은 그 피드백에 대해 반박합니다.





[최영준 안무가 피드백 中]



우선 저는 '오늘이 딱이야'의 안무를 만드는 데 있어 제가 참여하지 않은 다른 팀들의 안무를 참고하거나 하지 않았습니다.



[반박]



애초에 논란이 생긴 것 자체로도, 또 소수의 사람이 아닌 다수의 사람이 '유사하다' 라고 생각이 들었다는 것 자체가 결코 가볍게 넘어갈 문제가 아닌데 이렇게 쉽게 아니라고만 하시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추가 설명이 더 필요할 것 같습니다.





[최영준 안무가 피드백 中]



호시를 비롯한 멤버들이 빠르게 안무가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에 저작권 협회에 멤버들의 이름을 등록하는 것 역시 제가 직접 하고 있습니다. 저는 호시의 저작권을 빼앗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돕고 싶은 마음입니다.



[반박]



지난번에 안무저작권협회에 세븐틴 멤버들의 이름이 등록되었다 해지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멤버들의 이름을 저작권협회에서 내린 것은 최영준 안무가라는 얘긴데, 도대체 무엇 때문에 내린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호시를 도울 마음이셨는데, 도대체 왜 내리신 건지 의문이네요. 이부분에 대해서는 밑에 다시 말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영준 안무가 피드백 中]



그리고 '오늘이 딱이야'의 안무에서 표절이라고 주장된 동작들은 제가 만든 것으로, '오늘이 딱이야'와 어울린다고 생각 돼 응용한 것입니다.



[반박]



'표절이라고 주장된 동작들은 내가 만든 것을 응용했을 뿐'이라고 해명하셨습니다. 이부분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셨네요.



하지만 정말로 문제가 되는 것은 이겁니다. 세븐틴의 타이틀 곡 안무는 모두 '공동창작'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저작권법에 따르면, '공동창작물'로 인정받는 것은 '공동창작자'의 허락 없이 무단으로 배포 및 복제와 변형이 불가능합니다. 그런데 공동창작물인 세븐틴의 타이틀 곡 안무를 자신이 만들었다고 해서 무단으로 응용을 해 다른 그룹의 안무로 썼다. 이건 명백한 위법행위입니다.

 


 

 

 



4) 이에 대해 세븐틴 팬덤은 재피드백을 요구했고, 최영준 안무가는 오늘(7일) 오전 다시 한 번 개인 SNS에 두번째 피드백글을 올립니다.




그 피드백을 읽은 세븐틴 팬덤은 다시 반박합니다.







[최영준 안무가 피드백 中]



[아낀다]때부터 [아주NICE] 까지 제가 주가 되어서 만들어간 건 사실입니다.



[반박]



호시가 언급했던 내용을 가져오면 만세부분의 '두팔을 직각으로 펼치고 접어올리는 안무'는 물고기를 보고 생각해 만든 안무라고 팬싸인회에서 언급한 적이 있고 예쁘다 안무의 재미와 독창성을 더해준 소파에 앉아 발장난 하는 안무는 본인(최영준)과 와플 가게에서 장난치다 만든거라고 언급했으며 아주나이스의 '기분기분기분워'의 안무는 아주머니들이 운동하는 모습을 보고 만들었다고 언급 한 적 있듯이 포인트 안무나 기억에 남는 부분의 안무는 거의 호시가 만듭니다. 언급 한 부분 말고도 더 있을거라 예상 됩니다.




[최영준 안무가 피드백 中]



지금까지 멤버들이 참여한 것도 맞습니다 하지만 저작권을 줄 수 있을만큼의 많은분량은 아니였어요



[반박]



호시가 기억에 남는 안무를 많이 만들었는데 저작권을 줄 분량이 아니다? 말이 안됩니다.




[최영준 안무가 피드백 中]



하지만 제가 멤버들의 창작능력을 높이사고싶었고 가능성이 많았기에 모두에게 증명되길바랬습니다. 이친구들이 더 자극받고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 회사와 상의한 후 저작권협회에 이름을 올려주었습니다. 저는 안무저작권협회에 이름이 올라가는 자체가 프로안무가라는 증명이라고 생각했거든요. 프로안무가로서의 이름이 올라가게되면 더 자극받고 열심히 하리라 생각했었습니다.



[반박]



멤버들이 연습생때 세븐틴tv를 통해 보여준 창작안무만 봐도 창작능력이 높은 건 보입니다. 최영준 안무가가 처음 말 한대로 멤버들의 창작 분량이 저작권을 등록할 만큼 되지 않는데 올려줬다? 아니 저작권에 등록할 양을 창작한게 아닌데 자극 받으라고 저작권자에 이름을 올렸다? 그렇게 올렸고 멤버들을 독려하고 싶었다면 팬이 아니면 확인하지 않는 저작권 협회에 이름만 올리지 말고 방송에서 제대로 공동창작이라고 언급을 해주는 게 맞습니다.





[최영준 안무가 피드백 中]



이름을올리고부터 멤버들은 더열심히하고 안무분량도 더많아지고있어요 현재 타이틀곡에대한 서브는물론이고 수록곡같은경우 정말 프로안무가 못지않게 잘해내고있습니다 마마를제외한(마마는 제작과정에있어 호시의도움이많았습니다.) 이벤트무대들은 100%아이들끼리 만들어낸 훌륭한 작품입니다.



[반박]



마마를 제외한 모든 이벤트 무대를 멤버들이 만들었다는 점과 호시가 데뷔 전 부터 선배그룹의 안무를 만들어 준 것만 봐도 데뷔 전 부터 호시가 본인 안무에 애착과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게 보이는데 정작 타이틀곡 안무는 호시가 참여한 부분이 적다? 뭔가 말이 맞지 않습니다.



사용자첨부이미지



호시가 데뷔 전 뉴이스트의 곡 안무를 짰었고 위는 그 증거입니다.






[최영준 안무가 피드백 中]



그런데 저작권을 올린후 저작권으로인한 없는사실과 오해들이 팬분들사이에서 이슈가되고 끊임없이 화두가되었습니다. 결국엔 팬분들께서 저작권에대한 더많은부분을 원하시게되었습니다. 이게 독이될줄은 몰랐습니다. 그래서 (세븐틴 멤버들의) 이름을내리는게 비교적 사건사고가 덜하겠다 판단되어 협회에서 이름을내리게됐습니다.


그후 팬분들께서 더욱더 분노하셨고 저에대한 안좋은글들과 루머들이 돌았고 개인 SNS어택이 심해졌습니다.



[반박]



저작권을 올린 후 오해들이 생긴게 아니라 저작권에서 갑자기 이름이 누락된 이후로 오해들이 생긴건데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오히려 세븐틴 팬들은 저작권협회에 호시의 이름이 등록되었을 때 기뻐하는 분위기였습니다.



또한 최영준 안무가가 말하시는 걸 보면 세븐틴 팬들이 최영준 안무가 SNS에 항의를 한 것처럼 보이지만, 그게 아닙니다. 그 당시에는 소속사가 저작권협회 관리를 하는 줄로만 알았고, 그 때문에 소속사에게 책임을 물었습니다.





[최영준 안무가 피드백 中]



아이들의 성장을위해 했던일이 저에대한 어택으로 다가오니.. 너무 당황스러워 지금까지의 상황을
해명하고싶었으나.. 이미 팬분들사이에선 호시가 다했는데 왜 수저만 얹냐는둥. 호시걸 가로챈다는둥.. 돌이킬수없을만큼 일이 커져있더라구요. 


생각이짧았구나 싶어서 차라리 이름을 다시올리는게 피해가적겠다고 생각했어요. 
이름을 다시올리니 조금 잠잠해지긴했으나 왜 이름이있다가 사라진건지에대한 의문이 끊이질않더군요.



[반박]



당연한거 아닌가요? 내가 좋아하고 응원하는 가수 저작권등록이 멋대로 됐다가 누락됐다가 팬들이 항의해서 다시 등록됐는데 궁금한게 당연합니다.





[최영준 안무가 피드백 中]



세븐틴안무...아이들 본인들스스로 많이참여하고의견을내고있습니다.능력충분이있다고생각합니다. 허나 아직 도움이 필요한친구들이라 제가 주가 되어 만들어나가는겁니다. 애들 스케쥴에따라서 저혼자하기도하고 안무팀과하기도하고 세븐틴아이들과하기도합니다.


호시가 모든안무를 다짯다? 최영준이 모든안무를 다짯다? 이렇게 말한적은없는걸로 알고있습니다
팬분들끼리 소통함에있어 와전된것이지 그렇게 말한적없습니다.



[반박]



그렇게 와전된거지 팬들은 모두 호시가 짠 안무라고 생각 안합니다. 그렇게 언급하고 다닌건 일부의 극 소수의 팬들이고요. 하지만 최영준 안무가는 방송에서 본인의 단독창작인 것처럼 보이게 공동창작이라는 언급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세븐틴의 안무 중 포인트가 되는 부분이나 기억에 많이 남는 부분은 호시가 만들어갑니다. 안무가 혼자서 '주'가 되어 만들어나갈 수는 없습니다.





[최영준 안무가 피드백 中]



저도 제영역안에서는 호시와 같이만든다 혹은 도움을 많이준다 대단한아이다. 라곤 말합니다.


팬여러분 저도 세븐틴 잘되길바라는 한사람이고 항상응원하고있습니다. 여러분들과 같이 이친구들이 무대위에서 빛을발하면 저역시 너무나도 기쁘고 보람느낍니다. 오해가 없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업텐션과 비슷한안무에대해서 한말씀 드리자면 사실 구성이다르고 박자가다릅니다. 캡처하신분이 박자를 똑같이 만들어놓으셨더라구요.



[반박]



캡쳐가 아니라 움짤, 영상으로 확인했습니다. 박자는 좀 다르지만 안무는 그대로였고요. 박자가 다르면 안무의 유사성이 확실하게 겹쳐도 상관없다면 안무협회는 누구를 위해 만들어진 협회이고 왜 만들어진 협회인가요?





[최영준 안무가 피드백 中]



워낙 제 패턴의 제 색깔의안무고 신나는 노래에 짜다보니 느낌이 겹칠수있는부분이며 이안무를 만들때 세븐틴에 이부분을 넣어야겠다고 한것도아니니 오해없으시길바랍니다.



[반박]



호시가 본인이 짰다고 언급까지 한 '기분기분기분워'의 안무가 이번에 업텐션 안무에 그대로 들어간 부분의 해명을 바랍니다. 애초에 다른 안무는 둘째 치고 그 부분에 안무는 본인이 어디서 아이디어를 받고 만든건지 언급까지 한 안무인데 그대로 쓰는건 너무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최영준 안무가 피드백 中]



괜히 피해보셨을 top 업텐션팬분들 그리고 업텐션 친구들 정말 죄송합니다. 
똑같이 아끼는 업텐션 친구들이 피해없길바랍니다.



[반박]



똑같이 아끼는 업텐션 분들도 피해를 받았지만 제일 피해가 컸던 것은 호시인데 왜 호시군에게는 사과를 하지 않으시는 건지 궁금하네요. 또한 갓세븐과 갓세븐 팬분들께 사과는 전혀 안 하시는군요.





4-1) 최영준 안무가의 말은



- 세븐틴 멤버들은 저작권 등록을 해줄 정도로 참여를 많이 한 것이 아니다.



- 내가 인심 써서 세븐틴 멤버들 저작권 등록을 해준 것이다.



인데 세븐틴 팬들은 다 아시다시피 호시군을 비롯한 퍼포먼스 유닛이 안무창작에 얼마나 힘을 써왔는지 아실겁니다.




 


+) 호시군이 '호시노트'를 썼던 건 확실하지 않은 정보라 판단되어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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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준 안무가 본인 입으로도 '호시와 작업을 한다'라고 언급을 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호시는 저작권을 등록할 만큼 참여를 하지 않았다'라고 말하는 것은 무슨 뜻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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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협회 등록되어 있는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호시군은 혼자서 안무를 짜는 경우도 있습니다. (데뷔전 뉴이스트 아임배드, 세븐틴 샤이닝다이아몬드 등) 그 중 데뷔 전 짰던 아임배드는 전문안무가와 블라인드 테스트를 통해서 뽑힌 안무입니다. 또한 호시군과 퍼포먼스 유닛 멤버들이 안무를 짜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이렇게 세븐틴의 안무 대부분을 호시 짠다는 증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또 안무를 짜는 실력이 안좋은 것이 아닌데도 호시와 그외 세븐틴 멤버들을 '거짓말쟁이'로 몰아넣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4-2) 최영준 안무가가 올린 피드백으로 인해 많은 분들은 세븐틴의 '자체제작돌' 이미지가 모두 언플이 아니냐는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세븐틴이 데뷔시절부터 지금까지 쭉 '자체제작돌' 이미지를 밀며 슈가맨, 마이리틀텔레비전, V앱 방송을 통해서 노래와 안무를 만드는 것을 여러차례 보여줘왔는데 최영준 안무가가 올린 한 마디로 세븐틴의 굳건했던 '자체제작돌' 이미지가 실추되는 것 같아 속상하기만 합니다. 이렇게 강력하게 피드백을 요청하는 것도 세븐틴의 이미지가 깎여져나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최영준 안무가가 책임을 져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4-3) 이 사건 이후로 최영준 안무가는 방송에 출연하거나 인터뷰를 할 때 꼭 '공동제작' 언급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멤버 호시는 정말 지겨울 정도로 최영준 안무가 언급을 굉장히 많이 합니다. 수상소감 할 때도 가장 먼저 하는 말이 "세븐틴 안무의 정말 큰 공이 되어주시는 브라더 영준이형"이고 인터뷰에서도 끊임없이 본인만 짠 것이 아니다. 나만 칭찬 받으면 뭔가 다른 분들에게 죄송하다. 라는 말들을 해왔습니다.








5) 최영준 안무가의 저작권 문제는 이게 끝이 아닙니다.



사용자첨부이미지




신화 이민우 씨의 '택시'와 '키스 잇 어웨이', 신화의 '표적' 셋 다 최영준 안무가와 이민우 씨의 공동창작물입니다. 하지만 안무 저작권 협회에는 최영준 안무가의 개인창작물로 등록 되어있습니다.




최영준 안무가님께 도대체 왜 공동창작자를 무시하는 행동을 계속해서 하시는 건지 묻고 싶습니다.







6) 이에 대해서 저희 세븐틴 팬덤은 최영준 안무가에게 모순적인 부분이 없는 제대로 된 피드백을 올릴 것을 요구하며, 더불어 업텐션 분들과 업텐션 팬분들이 대신 사과하는 일은 없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긴 글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 전합니다.

추천수1,283
반대수72
베플ㅇㅇ|2016.08.07 22:57
한줄요약: 안무가의 두서없고 앞뒤 안 맞는 피드백같지도 않은 피드백으로 인해 세븐틴의 저작권이 침해당하고 "자체제작 아이돌"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었으며 호시의 노력이 물거품이 됨. ╋) 당연한 일을 본인이 선심 쓴 듯이 말함ㅋㅋ;
베플ㅇㅇ|2016.08.07 22:42
아 짜증나는게 권순영은 하도 순해서 친분때문에 불만도 말 못하고 끙끙 앓까봐 걱정임ㅋㅋㅋㅋㅋㅋ 순영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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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6.08.07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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