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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의꿈 점점 지친다..

ㅇㅇ |2016.08.08 01:12
조회 133 |추천 0
벌써 고1이고 초등학교 때부터 가수의 꿈을 키워왔는데 연습생은 커녕 중딩때이상한선생님을 만나서 반년동안 시간낭비 돈낭비만하고 이제 반년째 좋은 선생님을 만나 연습도 학교다닐땐 4시간 방학에는 7시간이상하면서 실력도 많이 늘었고 음색도 정말 이쁘다는 소리 많이 들었는데 내 친구는 유명기획사에 캐스팅돼서 들어갈 삘이고 다른친구도 오디션합격한 거 보면 내가 여태까지 뭘 한건지 괜히 죄책감이 들어.. 과연 꿈을 정말 이룰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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