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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내 애인 맞아?' 내 애인, 이럴 때 정이 뚝! 떨어진다

Friut.진이 |2006.11.15 12:41
조회 824 |추천 0
'너 내 애인 맞아?' 내 애인, 이럴 때 정이 뚝! 떨어진다!

1위 ‘이제 안 설레여, 지금 만나기 싫어, 귀찮아’

2위 자기 잘못으로 싸워도 끝까지 사과 안 하고 고집

3위 내가 옆에 있어도 다른 이성이랑 친절히 전화할 때

4위 밥 먹고 있는데 ‘살 빼, 그만 먹어’ 콤플렉스 지적

5위 주변 헛소문만 믿고, 내 말은 믿지 못할 때

6위 문자 쓸 때 완전 짧게 쓴다거나 전화할 때 목소리가 가라앉아 나를 안 반길 때

7위 아무 대책없이 나만 믿고 일을 추진할 때
(여행놀러갈 때 날짜만 잡아놓고 준비하나도 안 해놓고 나만 믿고 있다가 티켓 예약도 안해놨을 때)

8위 다른 사람과 의견 충돌이 생겼는데 내 편 안 들고 다른 사람 편들 때

9위 전에 사귀었던 애인 아무렇지 않게 연락해서 만나고 있을 때

10위 전화통화하다가 지금 다른 일 하느라 이따 건다고 끊어놓고 다시 안 걸 때


기타의견

▶데이트 계획 다 완벽하게 짜왔는데 계획 무시하고 하고 싶은 것만 하려고 떼 쓸 때

▶친구들과 놀 때 내가 그 자리에 나오면 친구들이 불편해한다며 나오지 못하게 할 때

▶심한 욕설, 음담패설 할 때

▶자기가 좋아해서 프러포즈 해놓고 이젠 내가 쫓아다닌 것처럼 말할 때 정 떨어진다

▶갑자기 말없이 삐쳐 있을 때. 한 대 때리지도 못하고..

▶싸운 후에 너무 화가 나서 뭐 잘못했는지 생각해보고 전화하라했는데 그 시간에 아무 생각없이 쳐자고 있을 때

▶연예인이나 다른 이성들 보면서, 나보다 더 멋있다고 할 때

▶점점 호칭이 "야", "어이"로 변할 때.. "자기"가 더 좋은데

▶오랜만에 만난 애인, 반갑고 좋아서 흥분해서 이 얘기 저 얘기 하는데 오버하지 말고 조용히 좀 하랄 때

▶우리 부모님을 피할 때

▶속상해서 애인에게 하소연 하는데, "넌 그것이 문제야"라고 마구 지적하며 “니가 알아서 해!” 할 때

▶다른 사람들과 돈이나 능력을 가지고 비교해가면서 따지고 들 때

▶말끝마다 “됐어!”라고 할 때

▶친구들 모임이나 친구들 앞에서 자존심 상하는 이야기 팍팍하며 나 면박줄 때

▶패션센스 가 너무 없는 애인이 남들과 비교될 때

▶일요일(휴일) 내내 잠만 잘 때 (하루종일 폐인생활, 티비보기 먹기 자기)

▶키스하려고 하는데 입냄새가 심하게 날 때 (내 앞에서 스스럼없이 트림을 하고 방귀를 낄 때, 전화통화시 "아! 똥 마려 급해"라고 말하면서 끊을 때, 내 자취방에 놀러왔다가 볼일 볼 때 문열어 놓고 태연하게 일 볼 때, 완전 아줌마~)

▶술주사 너무 심할 때(둘이 같이 술 먹고 완전히 취했는데 여자친구는 옆에 쓰러져 있을 때, 집에 데려다 줄 생각에 깜깜)

▶스킨십 이유없이 거부할 때, 한창 혈기왕성한 나이에 나름 분위기 잡고 들어가는데 짜증내면서 거부할 때

▶사람 많은데서 스킨십 강요할 떄, 사람들이 보면 좀 뭐 어떠냐면서 불륜도 아닌데 어떠냐고..

▶넌 누구 닮아서 그러냐, 라고 은근히 우리 부모님을 흉볼 때

▶아무 생각없이 카드를 마구마구 쓸 때

▶가끔 애인의 몸매를 보고! 가슴보다 배가 더 나왔음에 정이 뚝

▶무슨 일을 하려고만 하면 “또 일벌려? 사고치려고?” 하는 말에 정 뚝~

▶먹는 거 비싸면 싼걸로 다시 바꾸고 돈 앞에서 구차해질 때

▶평소엔 꼭 10분 이상 늦게 약속시간에 나타나면서 내가 어쩌다 조금 늦게 나오면 늦었다고 면박 줄 때

▶새벽에 걱정이 돼서 집에 들어갔나 확인전화하니까 너무 간섭한다고 신경질 부릴 때

▶예전에는 모든 다 이쁘다(멋지다)고 했는데 이제는 어울리지 않는다며 구박할 때

▶여러 친구들이 모여서 놀고 계산 할 때 돈 없는 척 은근히 매번 안 낸다

▶자신이 해야 할 일인데(과제, 레포트 등) 모두 나에게 시킬 때 ‘나는 노예인가..’

▶쉬는 날 없이 죽어라 일하고 있는데, 친구들이랑 놀러간다고 돈 보태 달라할 때

▶싸우면 툭하면 죽는다고 할 때

▶키스하는데 눈 동그랗게 뜰 때

▶매일 매일 클럽, 나이트를 수시로 갈 때

▶물건 값을 악착같이 깎을 때

▶골목길 갑자기 달려오는 차를 보곤 나는 안 챙기고 혼자 피할 때

▶아무리 니가 내 여자(남자)친구라도 우리 엄마(아빠)랑 누나(오빠) 다음 순위로

▶예쁘다(멋있다)고 말할 때, 빈말이라도 그냥 첫 번째라고 말하면 안되나?

▶애인이 좋아하는 노래를 노래방에서 불러주었더니 가수랑 안 비슷하다며 취소버튼 눌렀을 때

▶하나 시켜서 같이 밥 먹을 때 내거 하나도 안 남기고 다 먹을 때 "배려가 너무 없어 보인다"

▶연하의 애인이 나보고 "오늘따라 더 나이 들어 보인다"라고 할 때

▶퀴즈 프로, 시사프로 보면서 이것도 모른다며 나 무식하다고 할 때

▶식당에서 옆 테이블에서 남기고 간 음식 가져다 먹을 때, 생선구이였다..ㅡㅡ;

▶정말 못 먹는 음식인데 억지로 먹일 때(개고기, 순대)

▶그에게 어울릴 것 같은 넥타이를 샀는데 비슷한 것이 있다며 같이 가서 바꾸자고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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