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글들 보면 동생이 자기를 친구로 본다 막 그러는데 내 동생 ㅅㅂㄴ은 걍 나를 지 하기싫은거 떠넘기고 기분 안좋을때 화풀이하는 장난감? 으로 봐. 지가 먼저 시비털어놓고서 똑같이 해주면 조카 미친년처럼 정신 나가서 거의 이성의 끈을 놓는다는 표현이 정확하긴 한데 바락바락 소리지르고 발 쿵쿵 구르면서 대들어. 진짜 오늘 이 새끼가 오냐오냐 해줬더니 나를 _같이 본다는거를 깨달음. 내가 동생새끼 패다가 엄마한테 맞아죽는 한이 있어도 저 새끼 군기를 잡고 말거임 조카 신발련이 내가 참으니까 조카 만만하게 봄. 그리고 더 빡치는건 내가 평소에는 조용하다가 한번 터지면 다 부숴버리는 성격인데 그거 알고 교묘하게 약올려서 내가 화낼 여지를 없애버리고 내가 그런거 무시하고 패면 나중에 엄마한테서 나만 미친년 만듬. 우리집 미친년이랑 오늘부터 전쟁임. 내가 엄마한테 혼나다 맞아 쓰러지는한이 있어도 저 새끼 군기 잡을거임. 죽기 직전까지 패서 나를 볼때마다 저 마음 깊숙한 곳에서 공포심이 우러나와서 몸이 떨리게 만들고 할거임. 좋은 격투기 기술이나 군기잡은 후기 있으면 댓글로 말해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