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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나온 무개념 여성들

수닝 |2016.08.09 14:19
조회 1,446 |추천 1

대로변에 있는 **마트 카트를 버젓이 끌고 건너는 아주머니들.... 넘 당당해서 내눈이 잘못된 건가

싶어서요~ 저 빨간 카트는 **마트물건임이 틀림없는데~ 내가 즐겨가던 롯*마트의 카트가 분명한데! 맡은편 아파트에서 나와 아이들까지 태우고 다시 마트로 가는건지... 아님 다른곳으로 가는지는 분명치 않아요.  저 아이들이 뭘보고 배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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