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실감이안나
너가 나한테 헤어지자고 한게...
오늘하루종일 니 생각 뿐이었어.
어떻게 니가 나한테 이별을 고할수 있지....?
꿈같이 너무 행복한 날들에 불안한 마음이 들긴 했었는데,
이렇게 빨리 이별이 올줄몰랐네.
오늘 하루 잘 보냈니?
난 하루종일 니 생각땜에 뒤죽박죽이었는데.
넌 지금 잠이 오니?
난 어제 너에게 그만하자는 말 듣고 꼬박 날밤 샜는데,
오늘도 날밤 샐꺼같다...
오늘밤 니 꿈에 꼭 나타나고 싶다.
너도 내 생각 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