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쓰는 지금은 2016년 8월 10일입니다.
지금 상항은 전체 상황에서 적은 상황 그대로, 아직도
(아직도라는 표현을 쓰는 건 전기가 차단된게 처음이 아닙니다.월세를 안 내지 오래됐고 그 사이 차단되었다가 다시 들어왔다가 다시 차단된 경우입니다.물론 제가 월세를 못 낸 상황은 동일하고.)
제 원룸에는 전기가 차단된 상태고, 여전히 PC방에서 작성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적은 것과 같은 상황은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전기가 안 들어와 노트북을 집에서 사용하지 못하니 PC를 훔쳐볼 때 나타나는 반응은 당연히 없으나, 건물안 원래 위치방에는 여전히 24시간 수시로 기척이 들리고 있고
(어느 시점에, 사람이 바뀌었는지,교대되며 하는지 모르나 24시간 수시로 입니다.
제가 거주하는 원룸형태의 오피스텔은 아무리 크게 잡아도, 화장실,부엌등을 포함한 전 면적이 4,5평 넘어가지 않을 겁니다. 아는 사람 집에 가보면 그 집 방하나 크기에서 조금 크거나 그 정도..저야 상황이 이래서 그렇지만, 그런 곳에서 24시간 있는 거 흔한 거 아닙니다.
11,12월 상황 한참일 때와도 다르고, 노트북을 제가 사용 못하니 완전히 일치하지는 않는데, 낮 시간대로 수시로 기척이 있습니다.),
건물밖 역시 예전처럼은 아니나 수시로 기척이 있습니다.
11,12월 상황..솔직히 처음부터 거슬러 올라가 그 상황을 정확히 적을 자신 없습니다.
그 상황이 6,7개월 낮,밤,새벽 할 것 없이 수시로 일어나고, 거의 전 경우 컴퓨터를 하고 있으면 훔쳐보며 반응하여, 저 역시 거기 대응하고, 방어하며 보내다 안 그래도 망가져 가고 있던 공부 패턴,집중력이 더 엉망으로 망가졌고, 그것이 조금 정도가 약해지자 웃기게도 오히려 공부를 다시 조금 낫게하게 된게 아니고 정신력,패턴 거의 망가져 어느것에도 제대로 집중할 수 없게 되어버려..
그리고 매일 당하고 그쪽으로 쏠려 대응,반응하는 상황이 줄어들자, 그것을 하던 시간이 공부에 재대로 사용할 수 있게 된 게 아니고..오히려 공백 비슷한 게 되어..그러니까 머리속이 공백 비슷하게 되어..텅 빈..심지어는 내가 당한 게 착각인가까지 의심할 정도로..
그래서 지금 상태는 과거 상황의 일부분은 완전히 기억은 못합니다.
다시 그 상태로 돌아가면 과거 상황까지 기억날지 몰라도
(그럼에도 전반적인 상황자체까지 기억못할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할 때마다 계속 메일을 보냈고, 글을 썼고, 그 기록이 남아있으니..적어도 내가 글을 썼다는 자체만은 기억하니.. )
정도가 약해졌다고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24시간이고 수시로 훔쳐보는 기척은 났고 납니다.
예전처럼 관찰,토론하는 소리가 크게 나지 않고, 낄낄거리는 빈도가 줄어들었고, 그 외 특수한 상황이 줄어들었을 뿐..미친듯이 해대다 줄어드니 이제 사라졌나, 지금 드는 건 착각인가 싶어 몇 일간 기록한 적이 있습니다.
아마 여기도 올렸을 겁니다. 해보니 여전히 상황이 진행중이었고..
(정확이 일치하는 경우가 있고, 11,12월 상황 한참일 때 나는 소리와 거의 일치하지만, 그래도 혹시나 하는 경우, 거의 비슷한데, 멀리서 들려 긴가민가 하는 경우, 헷갈리는 경우를 글에는 구분없이 적긴 했지만 저는 구분되었으니..)
전기가 차단된 건 그걸 몇일간 계속 작성하던 어느날 새벽 TV방송을 컴퓨터로 틀어놓고 보다 잠든 자고 일어난 그 날이었고.
정도가 줄어들었고, 어쩌면 빈도도 차이기 있을지 모르지만, 상황을 학인하기엔 적절할 것 같아그 것을 따로 올려둔 위치 링크를 적음으로써 관련된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
http://cafe.naver.com/todhhj/43
http://cafe.naver.com/todhhj/44
http://cafe.naver.com/todhhj/45
http://cafe.naver.com/todhhj/45
위에가 그 상항이 날때마다 혹은 그 기척중 관련된다고 느낄 때마다 적은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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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기 기억하는 본격적인 그 상황은 이전 글에 말했듯이 아답터를 구매,배달받고 다시 방에서 작업하기 시작하면서 부터입니다.
작년 초 요청이후 상황이 중지되지 않아 이상만 상무,한진정보등에 메일을 계속 보내고 작년 10월까지는 그겋지는 않았습니다.
요청을 했음에도 상황이 중지되지 않고, (아마도 구직활동 개입이 계속 된 듯하고), 요청 후 들어온 건물밖 끝방 역시 24시간 거주하는 게 확인되고, 제가 하는 것과 거의 일치하게 수시로 반응이 나고,건물밖에 저런 논쟁과는 다른, 어떤 여자,사람들과 건물안 원래 사람과 관련되는 듯한 쪽으로 추정되는 저지가 있었을 뿐.
요청후 상황이 계속되며 이상만 상무,한진정보에 메일을 보냈을 때 전부는 아니라도 확인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대한항공 계열사도 마찬가지고.그런데 단 한통의 답메일도 오지 않았습니다.
이상만 상무가 답변을 애매하게 하던 그 무렵, 메일이 진행되다 중지된 이후로는.뜬금없이 PC방 상황이 나타나고 그 뒤 이어진게 저 상황이었습니다.
저 상황이 만약 제 메일을 보고 한 것이었다면 제 요청이 뭔지 정확히 알았을 겁니다.
한 두번도 아니고..건물안 원래 사람도 계속하고 있고, 새로운 사람이 들어와 또 훔쳐보고 있다..공부에 방해된다..실제로 하고 있는지 아닌지 모르지만, 그 존재 차제로 기분나쁘다.. 그게 제 메일의 내용이었습니다. 이상만 상무께 보낸 메일도 대한항공을 나온 후의 상항이야기가 저의 전부였고..중지된 후로 아마 6개월 이상 계속된 메일 한 번일라도 읽었으면 그걸 모르지는 않았을 겁니다
그런데 PC방 상황이후 건물 밑에 24시간 수시로 들려오던 소리는 전혀 다른 소리였습니다.
한쪽은 스트레스 때문이다라는 말이었고, 한 쪽은 저게 스트레스냐는 말..말 자체를 가장 간단하게 요약하면 그거였습니다
그런데 저게 스트레스냐는 말에도 드러나듯 그건 제 컴퓨터나 방을 훔쳐봐야 나올 수 있는 말입니다. 당시 컴퓨터를 꺼도 제방을 훔쳐보는 반응도 있었지만,그들이 하는 말,단어,상황을 보면 제가 컴퓨터에세 하고 있는 걸 보며 하는 토론이고,논쟁이고, 반응었었습니다.
PC방 상황부터 시작하여 뜬금없이 등장한 상항도 웃기지만,등장한 계기가 제가 보낸 글 때문이었다 해도 최소 한번만 제 메일을 봤다면 제 요청이 무엇인지 알았을테고,그게 이상만 상무쪽에서 시킨일이라면 이상만 상무라 말하고 답메일을 준 상황이 있어 그 후 메일을 읽어보지 않아도 알았을 것이며,그 두 경우가 아니어도 당시 제 컴퓨터를 훔쳐보면도 알았을 겁니다.
왜냐 하면 그 상황 속에서 저는 그 상황을 이상만 상무와는 별개로 구분,생각하고 이상만 상무,한진정보에, 계속해서 메일을 보냈고,그 이후로는 대한항공 고객게시판에 계속 메일을 보냈으므로..반응이 제가 하는 걸 보며 하는 것이었고, 제 컴퓨터를 훔쳐보며 하는 거라..모를리가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6,7개월을 계속해서 그렇게 하더군요..물론 모든 사람이 제 컴퓨터를 훔쳐보고 하지 않았을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하하하 하는 기가 차다는 듯 웃는 그 웃음과 일부의 말소리등으로 보면 그 중 일부는 계속 훔쳐보고 하고 있었습니다.
나머지는 그냥 관련해서 말하고, 시켜서 관련하여 말하는 것 같은 상황을 연출(관련된 내용이 하나도 없을 수도..)하며 압박했을 수도 있지만, 일부는 훔쳐보며 계속하고 있었습니다
대한항공을 나온후 2년 10개월을 넘어가면서까지 (구직활동에 개입하는 것 같은 상황에)제대로 사회활동을 하지 않으며, 공부를 하려 노력하며 근근히 집중력을 유지하려 하고 있던, 그래서 주변 말소리나 이런게 이미 제대로 듣기지도 않는 상황에서 6,7개월이 계속된게 그 상황이었습니다
위에서 말했듯 그런 상황이 계속되며 저는 그 상황자체에 대해서도 같이, 아니 당시에는 그 상항자체에 대해 더,한진정보,이상만상무,대한항공에 메일을 보내고,제 감정, 당시 상황으로 인한 피해를 표현하고 있었고, 그들은 제 글을 보며 논쟁,토론,반읃을 하고 있어 제가 대한항공에 하는 요청,요구를 몰랐을리가 없습니다.
그럼에도 계속 스트레스 논쟁을 하며 계속하고 있었습니다.
그게 작년 11,12월부터 계속된 상황이었고, 현재도 계속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글을 제대로 못 읽어서 그럴 것인가?
그럴 가능성 거의 낮지만, 최근 몇개월은 제가 소리를 내거 건물안에서 크게 말로 표현해 주었습니다.그들에게 제 요구자체를 크게 소리내어 외쳐줬습니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말로 표현하면 저들이 한 것이 제대로 전달이 안 될거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위 링크에 있는 그 빈도, 그 보다 더한 빈도로, 중지하라고 메일 보낸 상항에서,건물밑 혹은 건물안 방에서 (가 하는 요청 뻔히 알며)뜬금없는 스트레스 논쟁을 한다고 생각해 보시면 조금은 상황을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게다가 컴퓨터에서 제가 하는 것과 거의 일치하게 반응을 보이고 어떤 쪽은 낄낄거리고, 하하거리는 상항..그리고 이따금씩은 방 자체를 훔쳐보는..이 글에서는 거의 이야기 하지 않았지만 예전에 올린 글들 중에 적었듯 컴퓨터를 꺼놓아도 제 방에서 제가 혼자 하는 행동에 거의 일치되어 하는 반응 또한 있었습니다
목욕을 하려 옷을 벗으니 당황하는 듯한 주변 방 반응도 있었고.여기 썼는지 안 썼는지는 모르겠는데, 저런 논쟁외 이따금씩 좀 다른 건물밖 상항에서는 제 성별을 말하며 ~데 어떻게 그럴 수가 있냐는 말도 있었고..
상황자체가 그러하고
그로 인한 영향 또한..
공부를 하려하면..컴퓨터를 껐어도, 훔쳐보고 있다고 생각되는 상황이고,컴퓨터를 켠 상황이라면 훔쳐보고 있다는 생각에 제대로 될 리 없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훔쳐봐서 영향이 좀 생겨도 크게 문제가 없는 종류 중심으로(그러니까 그 상황에 제가 반응,대응을 하여 맥이 조금 끊겨도 치명적이지 않을)그들의 행동이 좀 뜸해 졌을때, 혹은 못 보고 있을 거라고 스스로에게 안심시킬 수 있는 상황을 만들며 공부하는 방식을 선택했지만(이건 사실상 요청전부터 일정부분은 계속한 방식이고),그나마도 공부를 하면 수시로 기척이 나 제대로 할 수 없었던 게 11,12월 상황 후 현재까지 상황이었습니다
반응,대응한다고 그렇게 되기도 했고, 그 기척자체가 집중력을 흐트러뜨려 공부의 맥을 끊기도 했고..
이건 11,12월 상황이전에도 대한항공에 있을 때 상황이 머리에 떠오르면 미친듯이 딴 짓을 하고, 머리속에서 지워져야 다시 공부를 시작했었는데,기척이 나면 스스로 그 기척이 잊혀지거나, 거기대한 대응을 해야 그대로 스스로 공붓할 수 있는 상황이 되어 공부할 수 있었는데 이건 대놓고 영향을 주는 거였고,요청전 상황이라도 딩연히 제대로 할 수 없었을 뿐 아니라, 아예 고의로 하고 있어 당연히 저는 대응을 할 수 밖에 없었고 제대로 될리 없었습니다.
이게 11,12월 상황입니다. 이전에 적었듯..그들이 우리가 니한테 무슨 피해를 줬느냐..하는 말이 나온다면..
허허허
제 입장은 그들 중 일부가 하는 것 처럼 웃음을 날릴 수 밖에 없습니다. 아니 일부에게는 되돌려 주는 의미로.
요청전 제가 이상만 상무께 메일을 받기 전 보낸 요청 내용이 대한항공 회장님과 면담의 자리를 마련해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솔직히 말하명 당시 요청전 그 당시 상황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몰랐습니다.
정말로 제 방을 훔쳐보고 있나, 우연히 일치하는 건 아닐까, 정말로 네 컴퓨터를 훔쳐보고 있나?, 그게 아니고 구직활동 개입은 그들이 제가 구직활동을 하고 있는 사이트의 개발에 참여하고 당시 정보를 빼내 그 정보로 하고 있지는 않을까?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상황에서 제가 그 상황을 말하고 중지할 수 있는 건 그게 저를 위해 도움을 주려하는 건지, 악의로 하는건지 구분도 되지 않는 상황이고,그 방법밖에 없었습니다.
훔쳐보는지,아닌지 확신도 없어 불법행위라는 근거도 없고, 그게 대한항공,한진정보라는 것도 없고,
단지 그 상황은 대한항공,한진정보,대한항공 전산센터와 관련되어 있다는게 대한항공 전산센터에서 나온지 2년이 되어 내린 판단이고..
그래서 할 수 있는 방법이 그 상황자체를 전달하는 방법을 찾는 것이었고. 근데, (이상만 상무께 말씀드리고 난 상황은 상황의 지속이었고,)11,12월 상황은 대놓고 스토킹에, 훔쳐보는 상황이었습니다
사실 지금도 요청전 상황은 그 자체는, 오히려 선의였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글을 쓸때도 그 당시 상황에 대해 그 관점은 어느 정도 유지하고 쓰려 노력하고 있고.무슨 피해를 줬느냐..
제 입장은 그렇습니다.
제가 메일을 보낼 때 적은 거 그대로라고..
과장이 있든 없든..상황과 그로 인한 영향이 위애 쓴 것과 같고..등등하여 저는 피해를 입었다고..그게 일부 영향을 미쳐 제가 최근 몇몇 글에 적은, 그런 상황이 되었다고..
그들이 뭘 주장할 지는 모르겠는데, 뭐라고 주장한다고 해도11,12월이후 부터의 일에 있어서는, 상황 자체는 명확합니다.불법행위..
피해를 줬는지는 판단의 문제이지만, 상황은 그러하고..11,12월 상황에 있어서는 정당성의 문제에 있어서도 명확합니다.정당성이 없습니다.
요청전 상황은 모르겠는데, 11,12월 상황만으로 본다면, 제가 한진정보,이상만 상무께 보낸 메일에 답메일 하나 없이 벌어진 상황이고..그 자체에 대하여는 정당성도 없습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대한항공에 제 입장에서 그 처벌과, 책임과 관련된 내용도 보내고 있습니다.
공식적인 해결의 과정을 마련해주기를 요하며,면담이후 잘못이 확인되면 그것을 이행하여 달라고..
11,12월 상황에 대하여 적었습니다
저는 대한항공이 공식적으로 해결해주기를 원하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 고객게시판,SNS, 기타 대한항공에 전달할 수 있는 방법으로 대한항공에 제 의사를 전달하여 주십시요
* 현재 상황에 대해 착각할까 덧 붙입니다
위 말 자체에 몰두하면 어떤 사람은 정말 제가 저거때문에 폐인이 되었고, 그 자체에만 몰두하고..다른 걸 아무것도 못하는 상태고..이런 식으로 해석하여 또 다른 행동을 하고 있는 걸 보고 역으로 과장하는 거네..라는 말을 할 수 있을 것 같아..
저는 작년 초 요청하면 바로 해결딜 수 있을지 알았습니다.
2년이나 지속된 거고..제 의사가 제대로 전달이 되지 않아 그럴 것이라는 생각을 은연중에 하고 있어..
그런데 중지가 되지 않고, 6개월 넘는 기간을 이상만 상무,한진정보에 메일을 보냈습니다.
중지된 상항과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 엄연히 차이고 있고,
당시 중지가 되어야 2년간 그렇게 시간이 지나버렸지만, 그래도 그나마 그대로 대한항공에 나온 후 그런 상황이 되지 않으면 될 수 있었던 상황으로 돌아갈 수 있다 생각하여..
초기에는 매일 한 두통을, 이후에는 매일 수통의 메일을 이상만 상무,한진정보에 보냈습니다
11,12월 상황 6개월 넘게 지속되었습니다.
매일 반응,대응하고 메일을 보내고,글을 올리는..기계도 아니고..그 상황속에 벌어진 피해가 저것이고..3년 넘는 과정동안 계속된 상황에, 정말 아무일도 못하고..밥도 못하고..이런 상황은 말도 안되는 상황이고, 실제로 그러하지도 않습니다.
똑깥이 공부해도 1등과 꼴등이 있듯, 똑 같이 책을 평쳐도 공부가 잘 될 수 있고, 못 될 수 있듯..저는 그들이 없었으면 제가 더 나았으리라 생각되는 상황을 그들에 의해 개입,방해를 받았고, 그 때문에 피해를 입었다 생각했고, 그 이전 중지를 원했기 때문에 한 요청입니다.
책이야 지금도 제 방에 가면 펼쳐져 있습니다.지금도 펼차고 있고..
그런데 대한항공에 들어가기전보다 제대로 되지 않는 상황이고, 그 상황에 제대로 할 수가 없었습니다.
중지를 원했고,그들이 없었으면 벌어지지 않았을, 입지 않았을 피해를 입었기 때문에 했던 요청,요구이지 정말 폐인이 되어 했고, 하고 있는 요청이 아니고, 대한항공에 대한 제 입장도 불쌍한 사람 구제해 주세요 이런 의미가 아니고, 여기 올리는 의미도 그런 의미가 아닙니다.
대한항공에서 답메일을 주지 않아 도움을 요청하는 겁니다
제가 공부를 하다 집중이 되지 않으면 만화를 보는게 그 상황에서 습관이 되어버렸듯, 현재도 이런 글을 쓰며 집중이 되지 않으면 만화를 보고 쉬다 쓰고 있고,또 그렇지 않아도 만화를 보며 놉니다.밥도 잘 먹습니다.혹 착각하실까봐 덧붙였습니다
* 원래는 pc방 상황에 추가하여야 하는데 새로 적는 글이라 일단 여기 먼저 적습니다
오늘도 이 글을 작성하고 pc방을 나오는데 누가 그러드군요. 4시간 넘게 있었다고. pc방에서 같이 나온 사람없었고 자기들끼리 대화도 없었으며,누군가를 가리키며 하는 말이었습니다.
저..pc방에서 그렇게 있었습니다.
지금은 장기간 이 상황에 집중력이 흐트러지고,판단력 흐트러져서 저인지,아닌지 모르겠는데 pc방 상황이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집요하게 따라다니며 관찰하고, 업무를 분담하였는지,다른 팀인지 양쪽 다인지 모르겠는데 어느쪽은 안에서 무슨 소리를 하고 어느쪽은 이런식으로 훔쳐본다는 티를 내고.
이런건 피해 유무를 떠나 고의로 하는 거고,정상적인 짓이 아닙니다.
이 상황의 지속,이런식의 지속이 제 정신 상태를 우습게 만들기도 했거니와, 이런건 우리가 니한테 무슨 피해를 줬는데라는 말로 다뤄야 하는 종류가 아닙니다.
집에 와 상황이 갑자기 다시 떠올라 .핸드폰으로 추가했습니다
* 이 추가는 이 글의 작성한 날 낮에 하는 건데, 노트북을 사용 못하는 지금은 다소 위와 같은 형태입니다. 그러니까 건물밖에 와서 자기들끼리 관련 말을 던지고 가고..물론 핸드폰을 사용하고 있으면 기척이 있고, 건물밖에서는 하하하거리는 것도 물론이고.
한참공부할때 대응한다고 많은 피해를 입기도 했지만, 이게 과연 그들이 피해대소로 다뤄질 수 있는 종류인지?
오늘 낮에도 계속되는 상황에 추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