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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사격선수 김성국이 머뭇거리며 건넨 한마디

|2016.08.12 00:24
조회 428,064 |추천 3,681

추천수3,681
반대수27
베플ㅇㅇ|2016.08.12 00:27
김성국 선수 3위로 마감하시고도 진종오 선수 금메달 확정되자마자 옆에서 인사할라고 빼꼼빼꼼 계신거 너무 귀엽고 울컥했다 ..ㅜㅜ
베플ㅇㅇ|2016.08.12 00:41
북한선수가 저 말을 꺼내기 까지 얼마나 많은 고민을하셨을까 ㅠㅠ 너무감동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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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6.08.12 00:25
이게 우리가 올림픽을 하는이유 ㅠㅠ캬
찬반좋아|2016.08.12 03:42 전체보기
나만 저 선수보면서 그리 느낀게 아니였구나;; 뭔가 진종오선수를 의식하고 말걸고싶어하고... 우린 원래 하나였어요... 한 나라의 같은민족이였다고... 북한의 주적은 미국이지 남한이 아니예요. 북미간 휴전협정인거지. 근데 그 북한을 팔아 계속 우리의 주적은 북한이래. 울컥하네요. 북한돌아가서 큰일없었으면해요. 그 열악한 나라에서 동메달 획득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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