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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금수저도 아니고 흙수저도 아니고

ㅇㅇ |2016.08.12 00:55
조회 140 |추천 2
그냥 평범해 공기업다니는 직장인 아빠랑 피아노
선생님하시는 엄마가 계시고. 두살어린 남동생도
있고, 한살된 말티즈 강아지도 있어.
난 그냥 평범한 인문계 공립여자고등학교 다니고,
조금 특별한건 미술전공하고 있다는거?
날 정말 아껴주는 아빠가 있고, 내가 하고싶은 건
다 적극적으로 지원해주는 엄마가 있어서 행복해.
정말 좋은 가정에서 태어난거 같아.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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